한국은 멀짱한 역어가 있는 영화제목도 다 영어로 내보내는 국가니만큼 당연히 그대로.. (하지만 딱히 더 좋은 번역도 모르겠긴 함)
아래는 각 나라에서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 제목을 영어로 번역힌 거라고.. 헤일메리의 미식축구적 의미를 살리려는 제목들도 보임 https://t.co/GxURIgI7n7
그래서 미국인들에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그냥 직관적으로 와닿는 이름. 그런데 대부분의 다른 나라에선 그냥 고유명사처럼 들리죠 (아베마리아란 원뜻을 알아도 별 도움은 안 됨)
그래서 아예 다르게 번역한 나라도 많더라고요. 독일어판은 그냥 “우주인”이라고.. (Der Astronaut)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Hail Mary는 미식축구에서 지고 있는 팀이 마지막에 기적을 바라고 던지는 엄청 긴 위험한 패스를 뜻하죠. 그런데 이 Hail Mary가 슈베르트의 곡 제목으로도 유명한 라틴어 Ave Maria를 영어로 번역한 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너무 뚱땡이말고
키빼몸 107정도되는사람들은
살만뺀다고 저렇게안되고 무조건 운동을 해야함
특히 얼굴살빼고싶다? 이럼 운동을 하셈
안먹으면 잠도잘안와서 더붓고 못생겨짐
3일단식 이런거진짜하지마제발
제가다겪어봤어요
그런거다필요없고
땅끄부부 명품운동근력몸매이거하나면됨믿고해보셈
@killerdragon369 필러는 안에서 돌아다닌다(?)든가 제거하고 싶어도 제거가 잘 안된다든가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혈관인가 타고가서 실명됐다든가 등의 부작용이 있어서 별로 하고싶진 않더라고요. 콜라겐부스터는 엄마가 좀 맞아보셨는데 효과가 없진 않겠지만 십년치의 볼살을 돌려준다든가와는 거리가 매우 멉니다…
아니 근데 독일인들은 영어 배우기 쉽고 vice versa란 건 알고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영어 원어민이 독어 C1까지 배우는데 750-900+시간, 독어->영어는 500-650+네... 양측 다 한국어는 2200+시간. 그리고 한국인은 영어가 2200+, 독어는 2600-3000+시간이다 축하합니다 제일 힘든 길을 고르셨습니다
소위 고지능이면 어릴 땐 저런 생각 할 수 있어도 나이 들면서 자연히 비슷한 능지인 인간들 집단에도 속해 보게 되고 내가/고지능 스탯이 얼마나 아무 것도 아닌지 깨닫는 과정이 있게 마련인데
군대 다녀온 사람 경험 얘기가 끽해야 중학교+부모님 능지소개가 끝인 걸 보먄 이 사람은…
검머외들 왜 자꾸 한국어는 애교가 필수인 것처럼 외국인들한테 전파함? 대체 어떤 한국인이 회사생활 하면서 저런 말투 씀? 저 정도로 과장된 k드라마스러운 말투 현실에서 흔하지 않고 심지어 저건 애교도 아님. 그런데 댓글 보면 한국 회사에서는 저렇게 말해야 승진한다 ㅇㅈㄹ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