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에도 코트를 밟은 박지현은 쿼터 중반 WNBA에서의 첫 3점슛까지 꽂으면서 두 자릿수 득점 경기를 완성했다. 기세를 이어간 박지현은 종료 2분 전 레이업 득점으로 이날 경기 자신의 마지막 득점을 올렸다. 비록 팀은 완패했지만 박지현은 데뷔 후 최다인 22분 2초를 뛰면서 최종 13점 1스틸의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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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할 때 윤아햄이 사쿠라가 뛴 경기 분석 다 해서 사쿠라 플레이 스타일이 어떻고, 이러니까 우리 팀에서 이렇게 쓸 거고 등등등 (중간에 개노잼 드립 ㅡㅡ ) 농구 관련 이야기로 5시간 동안 미팅했는데 이게 도장 찍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대
와 근데 아무리 통역 거쳐도 5시간은 진짜 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