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소린데 갑자기 옛날에 본 개찐따생각난다.
지가 쳐 자느라 공적인 약속 무통보로 늦어가지고 다수가 손해본 상황에서 엄청 혼나고 불이익까지 받으니까 뉘우치거나 부끄러워하긴 커녕 '만약 내가 아픈거였으면 어쨌으려고 다들 이러냐' 하고 노발대발하던 아이..
이런 맥락 사실 찐따 특인거 아닐까.
사실 이 상황이 되게 웃김 난 걍 핸드폰 보지 말라고 한마디했을뿐인데 사회부적응자들 달려들어서는 이런상황에도 폰 안볼거임? 막 이러면서 쿨찐식화법쓰는게
그리고 특수상황이면 걍 아날로그 시계를 찬다든가 방안은 많은데 생각조차 못하는게 걍...
현실에서는 수많은사람들이 알티하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