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도덕 지키란 얘기했다고 사회생활 안해본 사람 취급받는것도, 한국관객이 개유난 미친년 취급받는것도 어이가 없다 뭔 국가를 두고 얘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싱가폴 프랑스 영국 극장 가봤고 나이 많고 어리고 인종 상관없이 다들 매너관람했음 어쩔수없는 상황에서 관용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이뤄짐
비상등도 켜져있는데 뭐가 어떠냔 글까지 봐버렸고... 다들 사회시간에 장소에 맞는 사회적 규칙이 있고 거기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고 안 배움? 혹시 모를까봐 극장매너 안내 필수로 넣는거잖아 거기다 외국은 안그렇다 소리는 왜나오지 여기도 극장매너 안내 필수로 나오고 잘들 지킴;;; 별..
진짜 왜저러는거임? 사람이 항상 원칙대로 사는거 불가능한거 앎 근데 적어도 내가 규칙을 어겼다는 인식은 있어야할거아냐 누가 영화관에서 핸드폰 본 적 있으면 자살하랬어? 걍 안하는게 맞다고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준다고 뭔 씨바 누구는 영화 볼 시간도 없으며 이러고있네 니만 돈없고 시간없냐?
걍 기본 에티켓에 대한 얘긴데 못 지키는 사람들이 수치도 모르고 자기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 줄줄 대가면서 세계제일 불행대회 열고 지적하는 사람들 싸패만들려는 이 흐름이 존나 어이가 없다 걍 엣큥 지송ㅋ 하고 찌그러져있어 뭘 잘했다고 지들이 실례한거가지고도 타인한테 역정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