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장 랜더스 관련]
요약: 우리도 힘들고 다들힘들다
1. 최정 부상 상황
- 그동안 원인을 몰랐던 고관절 통증의 원인 확인됨
- 미·일 검진 결과 웃자락뼈가 관절 쪽 신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문제 발생
- 주말에 검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치료 또는 수술 여부 결정 예정
2. 노경은 상태
- 최근 주사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가 좋아짐
- 구속도 다시 올라오는 모습
3. 박성한 몸 상태
- 기존 허벅지 앞쪽 근육 불편함에 이어 현재는 반대쪽 오금 부위 통증 발생
- 잔여 시즌 동안 케어와 관리를 병행하며 출전할 예정
4. 고명준 및 김성욱 부상
- 고명준: 왼쪽 허벅지 앞쪽 근육 Grade 1 손상으로 약 3주 이탈 예정
- 김성욱: 옆구리 통증으로 검사 진행
5. 선발진 및 외국인 투수 난조
- 선발진이 기본 4~5실점에 5이닝도 채우지 못하는 난조 지속
- 외국인 투수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교체 선수 역시 불만족스러운 상황 (현시점 마땅한 대체 자원도 부족)
- 선수 부족을 핑계 대기보다 김건우, 김민준 등영건들에기 세금 내며 육성 기회 부여 중
6. 아빌라에 대한 타팀 평가
- 제구력(커맨드)이 좋고 투구 템포 조절(2초~14초 변주) 능력이 뛰어남
- 전반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
7. 팀 총체적 난국
- 리그 내 완전체로 운영되는 팀이 거의 없는 상황
- 2군에서 선수를 올리고 있으나 아쉬운 경기력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난조를 겪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