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낀 거.. 수비는 진짜 ㅈㄴ중요하면서도 ㅈㄴ기본이기 때문에 잘하고 있으면 눈에 안 띈다고 소중함을 모르는 듯.. 보안 프로그램 담당자 같은 거임.. 오늘 최지훈이 막아준 수많은 실점(이 될 뻔한 타구)들을 보며 지훈이가 얼마나 귀하고 필요한 선수인지 상기하고 아껴주면 좋겠더..
인천 야구의 미래가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세상에 알렸다.
SK-SSG 역대 8번째 고졸 신인 데뷔 시즌 선발승이다.
앞서 이승호(81번·2000년)-김건한(2001년)-윤길현-제춘모(이상 2002년)-송은범(2003년)-김광현(2007년)-송영진(2023년)이 데뷔 시즌 선발승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