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학습 시키지 말아 주세요. 주기적으로 제 연성들을 찾아주시는 건 기쁘지만 제가 원하지 않은 방식으로 타 플랫폼에서 ai 수정된 제 그림을 보는 건 너무나도 끔찍한 일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의 업로드는 없을 것 같고, 올렸던 그림들은 마음이 준비되면 조금씩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몸으로 여캇 자취방 옷장에 구겨지듯 밀어넣어지는 쇼토로 톧밬(여) 보고싶어짐. 거의 동거하는거나 다름 없이 살던 둘, 갑작스런 미츠키씨의 방문소식에 어디 도망나가지도 못 하고 그대로 여캇 손에 밀려서 잠깐잠깐카츠키잠깐만 하다가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었던 그 알몸상태 그대로 갇히게 되는
<유어넥스트 토도바쿠 성우 크로스 토크 中>
Q. 두 분의 장면으로 말하자면 이번에는 종반에서 바쿠고와 토도로키가 팀을 이루어 2인조의 적과 대결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 장면의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카지(토도로키 역): 등을 맞대고 상황을 분석하고, 특별히 상담하는 것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의도를 헤아려 행동에 옮기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감회가 새롭네요. 전투에 있어서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관계성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일상에서는 말이 있어도 좀처럼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웃음) 원래 둘 다 머리가 좋고 전술에 관한 센스가 높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기는 천성의 감각만으로 환상의 호흡으로 갈 수 있겠지, 라고. 그 다음에 자신들의 강점과 상대의 구멍을 제대로 전망해 대처해 나간다. 멋있죠? 그리고 두 사람이 갈라진 채로 외치는 장면은 역시 뜨거웠습니다. 가면허 시험 때와 비교하면 서로 굉장히 성장했구나, 하고. (웃음) 그리고 그때의 관계성 그대로라면, 어쩌면 이기지 못했을지도 모르고요.
오카모토(바쿠고 역): 割りゼリフ*는 저도 뜨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이 다음 전개에서는 이즈쿠를 포함한 세 명분의 割りゼリフ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아마 이 3명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같은 성장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려질 수 있는 장면일 거예요. 무엇보다 바쿠고와 토도로키는 성각적으로는 상반되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지만, 원래는 서로 전투 IQ가 높은 사람끼리 싸움에 있어서의 사고 방식은 비슷한 부분이 있다. 이 싸움은 거기가 잘 나온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상대의 2인조 적은 진짜로 쓰러뜨리러 온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장난을 치고 있는 느낌이 있었어요. (웃음)
카지(토도로키 역): 확실히! 뭔가 놀고 있는 것 같았어. (웃음)
오카모토(바쿠고 역): (빌런 성우 이야기 생략) 하지만 최종적으로 2명이 태그를 짜서 제대로 쓰러뜨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割りゼリフ* : 연극에서 두 명의 등장인물이 번갈아가며 긴 대사를 하고 마지막에 합창을 하는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