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 살아보지 못한 남성 정치인들에게
소신발언 한번 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강력범죄의 80%~88%는 여성이 피해자입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87%~97%는 여성이 피해자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여자들이 살고 있으니까
보완수사권 폐지를 여자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겁니다
내 아들 장윤기를 위해 증거인멸하는 경찰아빠가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 피해자들은 경찰을 100% 신뢰 할 수 있을까요?
무서움과 두려움을 느끼는 여성들의 공포를 헛된 망상이나 정치이념에서 나오는 발언이라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우리는 정말 두려워서 그런겁니다.
#보완수사권_폐지_반대한다
부실수사피해자는어디로가나
#피해자구제책부터_마련하라
수사공백대책부터마련하라
해시총공 참여합니다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