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들 좋음 ㅎㅎ
타고난 기질 성향이 좀 우악스럽고 예민하고 까탈스럽고 부드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선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 언제나 선을 선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지가 가지고 태어난 성향과 추구하는 선함이 충돌해서 ㅈㄴ괴로워하면서도 궁극적으로 선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정말 좋다
고집 매우 쎈 성씨 순위
1위. 안(安)씨 절대 꺾지 않는 뚝심의 대명사
2위. 강(姜)씨 타협이 불가능한 강고집의 원조
3위. 최(崔)씨 최씨 앉은 자리에는 풀도 안 남
4위. 홍(洪)씨 평소 무난, 갑자기 고집 발동
5위. 신(申)씨 곁은 사람 좋음, 안 맞으면 벽침
6위. 임(任)씨 앞에선 고개 끄덕, 결국 자기뜻대로
7위. 박(朴)씨 추진력 좋은 알아주는 박가 고집
8위. 배(裵)씨 남의 눈치 안 보고 끝까지 독고다이
9위. 고(高)씨 고집 꺾느니 차라리 부러짐
10위. 황(黃)씨 우직하고 느긋하게 직진
움프는 없다 역시 !!
사칠... 트리거 정말 심한 극이에요ㅠㅠ 혹여나 보려고 하시는 분들은
큰소리 / 가까운 이의 죽음 / 화재 / 어둠 / 폭발 / 사망 소재 / 폐쇠적 환경 등등의 소방관이 일하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많이 나오는 편이니까 확인하시고 관극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ㅠㅠ
+ "내 방식대로, 내가 편한 공간배치로" 방청소하고 "남들 보기에 예뻐보이는 게 아니라 내 취향만 고려한" 좋아하는 필기구로 "먹고 살려면 해야한다고 강요된 것이 아닌, 내가 즐거운" 내 공부를 하고 "유행하는 건강이 아니라, 내"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운동하면서 내 몸에 집중하고. 정말요. 자기 삶을 살아요, 다들.
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이 느낌 느낄 때
이걸 그대로 뚫어야 됨. 그냥 공격적으로 쑤욱 뚫어버리는 거임. 맞든지 안 맞든지 조또 신경 안 쓰면서 그냥 쑥 나를 밀어넣어…
이런 걸 느낄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축복이다. 내가 몰랐던 세계를 경험해본다는 거니까.
기회를 놓치면 안됨.. 그냥 뚫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