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어떤 개저한테 전화가 옴
이름이 뭔지 엄빠는 집에 없는지 물어봄
예의를 배운 어린이라 대답을 다해줌
갑자기 잘때 베게를 다리에 끼우고 자는지 물어보더라
이상한줄도 모르고 대답하다가
바지 입고자는지까지 물어보는거임
아무리 어려도 이건 좀 이상한거같아 끊음
그땐 그러고 놀다가 잊었는데
지나고 보니 성희롱 하는 ㅁ친놈이었구나 깨달은적 있음.
학교도 안간 애기한테 ㅆㅃ..
근근히 살다 자연으로 갔길
한국 설문조사는 짜기도 하고
만원 이상 인출이 많아서 요것도 할만한 것 같음. 3달러 이상 출금 가능하니까.
계좌 연결하고 세팅하는게 좀 귀찮은데 달러를 벌 수 있다는 건 좀 좋은 것 같아. 바로 환전 안하고 가지고 있다가 달러 오르면 그때 환전해도 되니까.
주식계좌로 바로 달러 받음 좋을텐데 그건 안되겠지...
코스모로보틱스 청약 완료!
잊어버릴뻔 했는데
공모러 어플이 알람을 보내줌.
경쟁률 치열할 것 같은데
그래도 나한테 한주만 와 줬으면..
요거 청약하고 나니까
미래에셋 증권 개설하는게 생각나서
진행하려고 했는데
아직 20일 안지나서 못한대...
저번엔 언제 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줬는데
오늘은 안알려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