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CA_0UT 좀 가려라 하고 겉옷 넘겨줬을 수도...
진짜 너무 재밌다 우짜지... 바로 시끄러워!! 박으면서 뒷목 잡고 성내겠죠 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눈앞에서 커버린 세계선을 생각해봤는데 바냐한테 너무 미안해져서 생각을 그만뒀어요 (바냐는 1도 신경 안쓸 거 같긴 한데)
@C0CA_0UT ㅋㅋㅋㅋㅋㅋㅋㅋ떨굴까 말까 고민하다가 제자리에 착지할 수 있게 손만 툭 놨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바냐는 어차피 중력 무시하니까 상관 없겠지만...
알?몸이요? 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신경을..... 안쓰려고 노력하겠네요 그래 애기 옷이 지금 몸에 맞을 리 없지 하고 혼자 알아서 납득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