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그림에서 노란색도 존나 현실적이라고 봄ㅋㅋ
파란색이 저따위로 잘라갔는데
노란색은 사실 별 피해가 없음.
그러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지 몫 가져간 거잖아. 난 상관없는데? 이게 가능함.
문제는 여기서 한발 더 나갈 때임.
“나는 아무 문제 없는데 너는 왜 지랄이야?”
노랑은 안 불편하고
빨강은 좀 불편하고
갈색은 개빡칠 수 있음.
파란색의 행동 하나가
모두에게 똑같은 결과를 주는 게 아니니까.
내가 침해받지 않았다는 것과 아무도 침해받지 않았다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임.
이걸 구분 못하는 노란색이 생각보다 존나 많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