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 살던 인류가 장애를 가진 동료를 보살피며 살았다는건 알았지만 오늘 읽은 책에서 새로 알게된 사실 선천적으로 관절이 약해 움직이지 못하고 팔이 없는 사람이 오래 살아 수명을 다해 죽었는데 매장형태로 보아 그사람은 생전에 화덕 곁에 앉아 불을 지키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집은 진짜... 공공재 수준으로 떨어뜨려야 함. 근데 지금 생존재를 다 사기업화하니까 정말 문제다. 전기/물/난방/집/의료/교육 ㅡ 이건 공산주의적용해야하지. 공공의 재산. 사유재산이 아니고. 21세기쯤 되면 좋은 것만 골라서 섞어 써야지 언제까지 부작용을 끌어안고 살건가. 천민자본주의 탈출!!
이미 관련된 연구도 있지요.
조지타운대 경영대학 부교수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 책에서도 나와있는데, 무례한 비판을 받은 사람은 상당 기간 동안 능률과 의욕이 떨어집니다. 근데 비단 비판을 받은 사람뿐 아니라 목격자도 똑같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무례한 사람은 회사에서 쳐내야함.
@womenpostingws Love is also consideration. I’m not asking anyone to inconvenience themselves and take me anywhere at infeasible hours when an Uber costs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