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코스피, 니케이 모두 신고점 ���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은 현재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리 인하를 앞둔 상황입니다. 이 자금은 결국 새로운 출구를 찾게 될 것이고, 다음 목적지로 코인 시장이 선택될 가능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코인의 가장 큰 유틸리티 중 하나가 유동성출구라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대중의 관심은 예전보다 확연히 식어 있는 반면, 주요 기관과 세력의 물량이 시장에서 빠져나간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상방을 기대하는 시각이 많지만, 자신있게 레버리지를 쓸수있는 분위기는 절대 아닙니다.
물론 현시점에서 @mignoletkr 님의 분석처럼 코인시장에 매도 압력을 받아줄 유동성이 부족한 상태인 것이 사실이고, 이 구간에서의 하락은 단기적으로 큰 충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코인시장을 떠나 거시적인 유동성 환경을 고려하면 여전히 불장으로의 전환 가능성은 높아보입니다. 상승했을때 FOMO가 형성될 수 있는 내러티브 또한 트럼프정부와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재료들로 이미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결국, 이번 이번에도 "알면서도 탈 수밖에 없는" 과열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페이) + 업비트 + 미래에셋증권
이렇게 대한민국 금융쪽과 결제망을 장악하고
거대한 세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봄.
업비트의 이더리움 L2체인 “기와”를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을 끌어와서
결제 시장에서 원화로 연동놓을것임.
일반인들은 그 원리도 모른채 거의 제로의
수수료로 편하니까 소비생활을 할것임.
지금 기존 카드회사들은 ���일났다고 보면 됨.
카드회사 주주라면 당장 튀어라.
그리고 증권 토큰화도 미래에셋과 업비트의
시너지로 K-증권토큰화 어쩌구 하면서
시행되고 동남아쪽에도 그 시스템을
가지고 똑같이 진출할 가능성이 큼.
자기가 한 행동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인 척하는 그 이중성이 싫습니다.
공포 구간일 때 “니들이 내려야 바닥이 온다고” 비웃으며, 장기 채권을 삽니다.
시장은 급속도로 반전되었고, 비트코인은 어느덧 최고점입니다.
그사이에 자기가 한 말과 행동은 생각하지 않고, 반대로 돌아오는 공격에만 피해자인척 합니다. 저는 그래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면 또 조롱하고 겸손은 없을 테니까요.
분명 조롱하며, 경제 위기를 말했기에 채권 시드 비중은 클 것이고, 예상과 달리 비트코인은 빠르게 가격이 상승했으니, 알트코인을 투자했는데, 기대했던 도미넌스가 미친듯이 빠지는 패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안정적이고 리스크를 ��렇게 강조하는 사람이 알트코인 매매를 하는 것도 모순입니다.
채권도 언젠가는 다시 회복 되겠죠. 근데 그사이의 기회비용은?
여기서 인정해버리면, 분명 엄청난 조롱을 받을 걸 알기 때문에, 상승도 말하며, 하락도 열어두는 애매한 스탠스를 취합니다. 왜냐, 아직 위기 관점에 대한 영웅 심리를 간직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근데 벌려 놓은 게 있으니 조롱당하기는 싫거든요
냉정하게 조롱했던 자신감과는 달리 맞는 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예상과 다르게 큰 상승이 나오면 김프 매매를 한다고 할 겁니다.
싸움으로 X바닥에서 노는 사람이 아니라 여기까지 하겠지만, 자기가 한 행동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인 척하는 그 이중성이 싫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SOL Unlock 스케쥴...
- 매달 618.4k SOL의 물량이 풀림. 이 월별 물량은 FTX의 총 SOL 보유량의 약 1.1%임.
- 2025년 3월 1일에 750만 SOL의 대규모 언락이 예정되어 있음. 이는 FTX의 SOL 총 보유량의 13.5%에 해당함.
출처 coingecko 'FTX's Top 10 Crypto Hold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