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ubddubb 저 첫 집은 하자어떻게보는지 설명회하더라고요 그거듣고 남편이랑 같이 체크하고 세 놓으려다가 몇 달 공실하고 그냥 팔았구요. 두번째는 친구집인데 친구가 도와달래서 저도 같이 체크하고 친구 실거주 중이에요!! 제 경험상은 그냥 업체 안 껴도 될거같은데 뽑기가 잘된집이라 그럴수도있지만요
탐라의 유치원 입학하는 자녀 보호자분들, 작은 병설유치원도 좋답니다. 돌봄이 꼭 필요하다면 보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작은 인원수여도 아이들 잘 지내고 그만큼 관심과 지원 많이 받아요. 번쩍번쩍한 프로그램보다 아이가 얼마나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지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제 애들 일찍 하원하고 독감접종 맞으러 가면서 엄마도 같이 맞는다고 엄마가 먼저 맞을게 블라블라하고 들어갔었는데 ㅋㅋㅋ 어머니는 나중에 나가서 맞으시면 된다고...^^ ㅋㅋㅋㅋㅋ 네살형님들 울지도 않고 잘 맞고 왔다. 약국에서 바람개비사탕 하나씩 사서 기분좋게 집으로 😆
하원시간쯤에 애 열난다고 전화왔는데 처음에는 컨디션 좋더니 점점 쳐져서 병원가서 해열수액 맞히고 왔다. 링거 바늘 들어가도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잘 맞고 티비 앞에 멍때리고 앉아있다가 갑자기 울더니 "웩하고 싶어" 했다. 화장실 가서 웩하고 링거 잘 맞고 씩씩하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