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말은 원트가 "너네 한국전쟁 때도 소련 측이었잖아"고 하니까 "그럼 난징대학살 저지른 일본측에도 징병된 한국인 있었잖아?" 이건데
1. 식민지 / 연방으로 참전한 걸 똑같이 놓고 비유하는 것도 황당하고
2. 그 이전에 난징대학살은 1937년, 한국인 강제징용은 1938년에 시작돼서 사실관계도 틀림
@good_sindisiger 한국팬이라고 하던가 난데없이 한국인 호출해서 과격한 소리만 하니 당연히 전방위로 어그로가 끌리겠죠 그리고 잘못했으면 사과한다는 문제 이전에 "우리"가 잘못한 게 맞나요? 혹시 한국 팬덤이 단체로 해당 성우 비난했나요? 전 팬덤이 아닌데 이렇게까지 죄스러워하시니 정말 몰라서 여쭤봅니다
한국에 모든 성우를 좋아하는 먼작귀 팬도 많은데 헤이트하는 일부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커진 것에 대해 사과한다. 가 정확한데
본인이 더 저자세로 확실하게 사과한다는 스탠스를 보여줘서 상대방한테 수용되고 싶으니까
갑자기 한국인전체를 끌어들여서 같이 사과시키는 거임
이건 겸손도 아니고 예의바른 것도 아닙니다
님이 하고 싶은 건 정확한 사과가 아니라 일본의 치이카와팬에게 잘보이고 싶은 것 뿐이에요 거기에 멋대�� 한국인 전원을 끌어들이지 마세요
페미니즘에 관심있는 사람에겐 이거 진짜 딜레마임
특히 각종 분야의 남성 예술가,소설가 심지어 위인들까지도 >>> 90퍼 확률로 여혐을 함 그중 일부는 폭력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함
그의 작품 혹은 업적이 너무나 위대한 것일 때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아직도 답을 못찾음
치료비 규정 바꿔서 국방부가 전액 부담했고 보상금을 헌법 때문에 800 밖에 못준 거임
박정희가 베트남 파병 때 군인들 돈 안주려고 헌법에 이중배상금지 박아서
그외 LG 5억 이영애 5천 등 위로금 전달됐고 동상은 효성그룹이 만든 거고
저능통 단어 안 좋아하는데 진짜 미디어 리터러시 암담하네
다리 잃은 군인한테 준 게
돈이 아니라 2억짜리 발 동상임.
2015년 목함지뢰에 다리 잃은
김정원, 하재헌 하사 얘기임.
육군이 4개월 만에
임진각에 11m짜리 '평화의 발' 세움.
그 앞에서 다리 잘린 군인 세워놓고 사진 찍음.
근데 그 시기에 뭔 일 있었냐?
두 하사 병원비 자비로 내고 있었음.
논란 터지고 나서야 치료비 지원해줌.
같이 입대한 동기는
우리 군 지뢰 밟았다는 이유로
병원비 말고 지원도 제대로 못 받음.
치료비는 늑장
동상은 초고속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거냐 이게?
그리고 11년 지난 지금
또 DMZ에서 대대장 발목 날아감.
이번엔 뭐 세워줄 거냐?
동상 말고 돈으로 줘라 씨발.
평생 의족값, 치료비, 연금.
그게 보상임.
this kpop black culture debate keeps happening bc they refuse to rightfully credit black americans for their contributions to music. instead they get racist and dismiss it even fur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