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니키가 경솔했던 부분이 있지만 난 그보다도 해외팬덤들이 케이팝 내 싸이버불링 문화에 대해 반성했으면 좋겠음. 그 일본여자의 마지막 라이브방송 보면 일본어 말고도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등 많은 언어들이 쉴새없이 그녀를 공격하고 있었는데, 그때 그 여자의 죽음에 가담했던 사람들은 다 도망가고 니키 개인이랑 케이팝 산업 자체의 문제로 몰아가기 바쁘더라.
케이팝 외국팬들 하루 루틴이 한국인 욕하고, 한국사회 욕하고, knets, kfans 욕하고, 자기 오빠/언니랑 라이벌관계인 그룹 멤버 욕하고...
팬덤 내에서 사이버불링이 일상화 되어있고 재미있는 놀이 취급하니까 해야할 짓이랑 하지 말아야할 짓 구분도 못하는 수준까지 온거지..
그 일본 여자 부고 소식 뜨고 나서 바로 올라온 글 내용이 "한국인들만 미워했을 때가 좋았었는데"
였던 것만 봐도 국제 케이팝 팬들은 정말 쓰레기 집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다툼하던 친모를 살해한 10대 남성,
강아지까지 목을 졸라 죽였다.
친모를 흉기로 살해한 뒤 기르던 강아지도 목을 졸라 죽인 것으로 파악...
어머니를 살해할 정도의 폭력성과 잔인함으로 기르던 강아지까지... 천인공노할 친족 살해 아닌가
신상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해!!!!
지난 5월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직후 급감했던 전체 이용자는 대부분 회복했지만, 당시 이탈했던 20대 이하 여성은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반면 20대 남성과 30대 이상 이용자는 상당 부분 회복하거나 오히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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