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저긴 서로 나름 즐겁기라도 하지
크냥이, 리집사 쪽은 영원히 슬픈 사람만 하나 있을 듯
크냥이가 리집사 잡으러 감>안 찾으러 감... 리집사만 혼자 기대하고 문 뒤에 숨어 있는 이상한 사람됨
리집사가 크냥이 잡으러 감>절대 안 잡힘. 죽기 살기로 도망가는 고양이와 우는 인간만 존재함
나 약간 좆될뻔 하다가 빠져나왔는데
한동안 정태의가 내 남자가 아닌게 좀 힘들었음 (2시간 정도)
근데 이거 스위트 5권보면 괜찮아짐
어떤 모브에 빙의하면 정태의를 갖는것보다 일레이랑 사랑하는 정태의 보는게 존나 재밌는거구나를 진정 느끼게 됨
결론 : 패션 스위트 보세요
신루와 크리스는 패션 투탑공식미인이지만
신루는 자기가 예쁜걸 잘알아서 써먹을 줄
아는반면 크리스는 자기 외모에 관심도 없고
써먹을 줄도 모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글을 예전에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너무 느좋이라 주기적으로 깊생함🐈⬛🐈ㅋㅋ
(그리고 두 미인이 포지션이 다르다는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