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린 서울 노원구 상황 ㄷㄷ
1. 18년에 지어진 노원구 문화회관
올해초에 뉴욕의 거장들 전시한다고 하더니
2. 젝슨플록2000억짜리그림을가져와서전시함
3. 이후 한국거장전 하더니
4. 이번에는 모네느루 아르 반고흐 포함 된
예루살램 박물관 컬렉션을 데리고옴ㅋㅋㅋㅋ
특히 고흐의 밀밭 양귀비는 이번이
첫 국내방문임
비상금 통장은 크게 두 개로 나눠서 관리합니다.
1. 진짜 인생이 비상일 때 쓸 돈: 약 2천만원, 정기예금으로 유지
2. 연간비로 쓰는 이벤트성 지출 : 현금 모아두는 CMA 통장
2번은 원래 투자용 현금 놔두는 계좌인데 부모님 생신, 명절 등에 나가는 비용, 여행처럼 목돈이 나가는 취미생활 비용도 넣어놨습니다. 한동안 연간비를 별도의 계좌에 분리했는데 이자를 거의 못 받아서 큰 돈으로 묶어서 CMA에 다 때려 넣습니다. 이제 소비생활이 단순해져서 자산에 구멍날 정도로 쓰는 일은 없어요.
그리고 1번은 자산이 불어나면 비례해서 금액을 더 늘릴 예정입니다. 최악의 경우는 사고나 질병 등으로 소득이 끊겼을 때, 최고의 경우는 부동산 매수에 들어가는 부대비용 용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