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하나 확실한 건 (유튜브+ai까지 더해져서) 무의미한/허위인/혹은 알고리즘으로 나의 편견만 강화하는/그런데 그걸 가늠해보기조차 어려운 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역설적으로 레거시 미디어 시스템의 역할이 더 중요하고 책임이 더 무거워졌다는 것. 틀린 정보들 돌아다니는거 보면 그저 갑갑.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가 경찰 수사 1년3개월 만에 무혐의로 결론 났습니다. 이번 결과가 하이브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의 향후 본안 소송에도 영향을 끼칠지 관심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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