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논란에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등판하셨습니다.
https://t.co/7K4EK2Gkrg
새들의 죽음이 정말 고양이 때문인지, 그리고 실제로 새 개체 수가 감소하는 원인은 무엇인지 이야기하십니다.
생태계와 인간, 그리고 동물이 함께 공존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되어 있으니, 영상 시청과 공유 및 댓글 부탁드립니다.
몇 년에 한 번 정도 재미삼아 보는 사주는 변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매번 "느리게 나아간다" "게으르게 보인다"는 말이 많은데, 정말로 게을러서 할 말이 없다. 그나마 좋은 것이라고는, 인복이 있어 밥 먹고 사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말이고 실제로 주변 사람들 덕분에 좋은 일을 많이 얻었으며
몇 년에 한 번 정도 재미삼아 보는 사주는 변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매번 "느리게 나아간다" "게으르게 보인다"는 말이 많은데, 정말로 게을러서 할 말이 없다. 그나마 좋은 것이라고는, 인복이 있어 밥 먹고 사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말이고 실제로 주변 사람들 덕분에 좋은 일을 많이 얻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