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파면순간까지 기각을 믿었던 것같다. 헌재 판결 지켜보고도 믿지 못해 재확인한 것이나 거처에 대한 준비도 없었던 정황이 그렇다. 그녀는 탄핵반대집회 5백만이란 발표를 믿은 모양이다. 진실에 귀를 막고 자신의 세계에서만 살아 온 가련한 인생이다. https://t.co/EYOoHH0C7n
자유당 친박 조원진이 헌재가 탄핵인용하면 불복하겠다고 선언했다. 조원진은 특검이 박근혜를 조사할수록 깨끗하다는 것 밖에 밝혀지지 않았는데 정치권이 오직 대한민국만 위해 일한 대통령을 탄핵했다고 주장했다. 김진태이어 이상한 사람 한 명 더 나타났다. https://t.co/wiyt7MlwFs
국정원이 탄핵심판 중인 헌재 재판관을 사찰 중이라고 전직 국정원 고위간부가 폭로했다. 이에 따르면 탄핵안이 헌재로 넘어간 1월부터 과거 사법부 사찰을 전담했던 간부 A씨가 재판관들의 견해를 파악해 인용과 기각 여부를 상부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t.co/yjKgy0fO5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