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셋 다 각자의 자리에서 빅뱅을 지키려고 정말 많이 버텨준 것 같음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말해주면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컴백을 이끌어준 영배, 성대 폴립까지 이겨내고 완벽하게 돌아와 언제나 빅뱅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있어준 대성, 그리고 1~2년 전부터 이미 이 순간을 그리고 있었던 것 같은 지용이까지. “빅뱅은 늘 계획이 있다”던 그 말을 결국 진짜로 지켜줬네
우리의 앞날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시간에도 끝까지 우리 손 놓지 않고 잘 버텨서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내 인생에 와줘서 고마워, 빅뱅 💛
이미 정상의 위치에서 더 할 수 없을 만큼 다 가졌는데도 20년째 이렇게까지 팬들한테 진심으로 감사해할 줄 아는 가수가 어디 또 있을까... 사랑해요 진짜 너무너무 많이 고마워 내가 오랜 시간 응원하고 좋아하는 내가수가 다른 사람이 아닌 오빠라서 너무 다행이야 울지 마..ㅠㅠㅠㅠㅠㅠㅠㅠ
🎞 251114 TAEYANG 2025 FAN MEETING [01] IN TOKYO
수십 번도 더 본 링가링가 무대 언제가 제일 좋았냐고 물어보면 이제 이날을 떠올리게 될 것 같음.. 진짜 너무 멋있구 조았어...😍💛
화질 설정 2160으로 하고 보세요🫶💕
#태양#TAEYANG2025FANMEE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