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지하철.
퍼스널스페이스를 침범당하며 서로의 후각을 동의없이/어쩔수없이...호흡하는 생물인이상 맡을 수 밖에없는데...
사실 이 대중교통 출퇴근시간대에 내 우울과 스트레스수치가 너무치솟고 집에와서
이 냄새를 덜기위한 과정에 3시간정도를 소모하느라...정상적인 사회생활이힘들어
전에
'내 무례의 기준은 타인과 달라서 남이 무례라고 생각하지 않은게 내게는 무례고 남이 무례라고 여기는것은 내게 무례가 아니다' 라는 말이 이 맥락이기도함.
타인이 나랑 같은 공간에 멋대로 있기만해도 내게는 무례라는 말=후각의 침범...
보통 이건 무례가 아니지만 머, 글타고.
근데 정말 이정도로 마늘을 팍팍 쓰는 음식을 만드는 국가니까...
'한국인은 마늘구린내난다'라는 타문화권 사람들의 말이 없는말 지어냈다기에는...
분하지만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 잔뜩몰린 곳에 가 서있으면 구린내가남... 근데 저는 그게 옷에서난다고 생각하는편이라(박테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