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남자를 만난거라면 이거 고대로
여자가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초대하면서 집 막 깨끗하게 정리하지말고 옷장같은 곳에 다 구겨 넣어놔
엄빠가 다해줘서 정리를 못해서 데헿 해
세탁기 밥솥 이런거 아빠가 다해줘서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해. 쌀씻을때 쌀 반 쯤 버리고 물도 어느정도면 되냐고 물어보고
특히 어디서나 과일 깎으라고 하면 과일 반쯤 같이 버리는거 추천.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 노예가 있어야 합니다."
복싱 세계 챔피언 아내를 노예라고 부른 남편 ㄷㄷ
어제 이혼숙려캠프에
복싱 챔피언 출신 부부가 출연했는데
남편은 동양 챔피언에 WBC 세계 랭킹 9위
아내는 45살까지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지킨
여자 복싱 세계 랭킹 1위 출신임.
두 사람은 원래 코치와 제자로 만나 결혼했고
현재는 각자 복싱 체육관까지 운영하는 사이.
그런데 집에서 남편은 침대에 누운 채
손짓과 발짓으로 아내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심지어 벗어 던진 양말까지 아내가 주워 치웠음.
아내는 불만을 드러내면 남편이 더 화를 내니까
싸우기 싫어서 그냥 해주는 거라고 이야기함.
그런데 이혼하면 안 되는 이유를 묻자
남편이 꺼낸 말은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 노예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냐며
분노했지만 남편은 농담이었다고 해명함.
하지만 아내는 자신을 인격적으로 낮추는 말이라며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음.
전에 일본 트위터쪽에서 그런말돌았었는데
남친남편등이 치이카와보고서 치이카와 혐오하면 그놈은 ng랬었나? ㅋㅋㅋ 작고 약한데 딱히 뭔가 잘못하지 않은 존재를 혐오하는거 위험한거라고....
한남들이 치이한테 유독 그러는거 정말 짱나긴하는데 놀랍진않달까 느그수준이 그럼그렇지ㅇㅇ
엘리엇이 이런 면도 있구나..
🤎늘 조용하게 미소를 지으며 누구에게나 친절할 것 같지만 한번 돌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기사라도 째릴 정도로 성질이 있다.
🤎늘 침착하지만 긴급한 일 (aka 귀부인 이슈)이 있으면 가끔 흐트러질 때도 있다.
🤎자상하게 웃으면서도 뼈 때리는 말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