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에 시행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서 전남ㆍ광주는 이미 '최고 점수' 평가-
'인근 장성호와 담양호 등 풍부한 산업용수 공급망은 물론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요건인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로 꼽혔다'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 아주경제 https://t.co/uU4PFNQOuN
[나라 팔아먹은 김건희, 징역 7년 너무 가볍습니다.]
“진정한 반성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
법원의 김건희 징역 7면 선고의 변입니다. 디올백과 목걸이, 그림과 금거북이 뒤에는 매관매직, 명품 시계 뒤에는 이권 사업이 있었습니다. 뇌물의 이름과 모양은 달랐지만 결국 흥정의 대상은 국민이 맡긴 권력입니다. 대한민국 공직은 국민이 맡긴 자리이지 돈과 명품으로 사고팔 수 있는 전리품이 아닙니다.
12·3 내란이 민주주의를 파괴한 사건이라면, 오늘 확인된 매관매직은 국가 공권력의 사유화입니다. 결국 두 사건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윤건희 부창부수 부부사기단의 나라 거덜 내기의 실체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죄악이 법원에서 밝혀지고 있는 순간에도 국민의힘은 윤어게인 내란수괴를 옹호하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선거 극우 선동질만 일삼고 있습니다.
이번 선고는 끝이 아닙니다. 부정청탁과 권력 사유화의 전모, 윤석열이 어디까지 알고 어떤 책임이 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추가로 드러나는 모든 범죄에 대해서 합당한 책임과 엄중한 처벌이 뒤따라야 합니다.
내란의 청산과 권력 사유화의 재발 방지, 두 과제를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
대통령의 취임 후 첫 국무회의 주재일
노무현 : 8일 만
이명박 : 8일 만
박근혜 : 15일 만
문재인 : 48일 만
윤석열 : 5일 만
이재명 : 2일 만
이재명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 이재명이 새로운 기준(뉴 노멀)이 되어야 한다. 이 생각에 동의한다면, 누구든 뉴 이재명이다.
선관위만 생각하면 분통이 터집니다.
송파구 전체에 투표용지가 약 42,000매가 남아 있었음에도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은 배분 잘못이랍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은 주 2~3일 출근, 그것도 비상근에 1일 2~3시간 사무실 근무.
선관위원장은 주 2~3일 출근,
1일 2~3시간 근무제? 국가 5부 요인이건만 관련 법규를 확인해 할 수 있다면 급여 환수시키고, 사법처리 등을 촉구합니다.
오늘자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 하락 원인 1위가 선관위 문제입니다. 부정평가 35%중 1위 요인으로 무려 16%입니다.
선관위는 헌법기관으로 대통령께서 지휘 간섭도 못합니다. 굳이 책임을 따진다면 감독권이 있는 국회입니다.
선관위의 뻘짓을 아무리 국가원수라 하지만 대통령께 묻는지 한편으로는 야속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단단히 손을 봐 선관위를 바로 세우고, 책임 관계자들을 내란 척결하듯 처리하자고 촉구합니다.
대한국민의 참정권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