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어느새 거의다 도착한 것 같은데 혹시나 아직 못 받으신 분들은 폼에서 운송장 번호 확인이 가능합니다'-')/♡
📢 저와 연락이 안 닿은 미수령자 없으시죠~?
📢 책 잘못 받으신분 없으시구요~??
📢 파본연락은 3/6일까지 입니다~!!
여러모로 감사드리고 다들 해피빵준 하시기를!!🥰
전영중 손힘 세서 자고 나면 어쩔 수 없이 준수 몸에 손자국 남는데 준수일 땐 좋아하면서 준녀일 땐 도게자 할 거 같아서 웃김
여친 하얀 피부 곳곳에 다 얼룩덜룩 손자국 남은 거 보면서 죄책감 맥스 표정으로 눈치만 보는데
장군의 기개를 가진 여친은 자기 몸 훑어보더니 와 진짜 너랑 뜬 거 같다
솔직히 중딩 빵준 서로 궁금해서 키스 해봤을 것 같은데 제가 너무 망붕렌즈를 낀걸까요
제발 전영중은 얼굴 시뻘게지고 준수는 고양이 혀 수납 못한 채로 침 범벅이길 푸핫
그리고 커서 여전히 혀 수납 못하는 준수와… 이제는 능숙하게 준수 입 닦아 주면서 속으로는 나 없음 어떡할래 하는 전영중.
교류회 신간이었던 정치인 빵준 <당청 협력 요망> 소장본 수록 단편들을 시리즈로 엮어 발행했습니다. 기존에 발행된 '당청 협력 요망'과 '당론 준수 요망' 두 편도 소장본 작업하며 잔수정이 있어 본문 업데이트했습니다~!
https://t.co/Qm2IjXO8wX
경찰 준수가 자기가 못 구한 선배 아들 영중이 주워다 키우는 거 보고 싶어
준수도 첫 현장에서 그런 일 겪어서 정신 반쯤 나갔는데 가까스로 선배네 집 가보니까 아내 분은 집 나갔고 선배 지갑에서만 봤던 아기가 겁 먹은 눈으로 앉아 있어서
한참 말없이 보다 데려와서 본인이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