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의 끌어당기기
누구랑 작업하고싶다~ 하면 몇 년안에
이루워짐. 플로렌스 퓨, 제이크 질렌할, 앤헤서웨이, 젠다야 등등
샤라웃했던 스타들과 모두 협업 완
끌당을 잘하기 위한 첫번째 킥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기
스스로를 럭키비키걸이라고 생각하기
두번째 킥
원하는 것을 명료하게 말하기
난 이 사람과 작업할거야
난 이걸 할거야
세번째 킥
나머지 일은 시간의 몫. 우린 그 시간을 견딘다.
톰 홀랜드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함께
작업하기까지 13년이란 시간이 걸렸음
내가 원하는 것이 바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좌절하지말고, 나 자신과 순리를 믿고 나아갈 것
오디세이 칼립소의 대사
“Give up the fight, give up control
And live”
싸우는 것도 멈추고 , 통제하려고 하지마
그저 살아가
내가 흐름을 제어하려고 하지말고,
그 위에 올라타는 것
삶은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웨이브를 타고 가는거
이게 끌당의 마지막 최종보스
내려놓기 단계
솔직히 신입이 조직의 암묵적인 규칙이나 일처리 방식같은 걸 어케 알아요
알려주지도 않아놓고 역시 엠지어쩌구 세대론으로 덮어버리는 게 싫단 소리임
+나도 사초생 때 당했으니까 너도 겪어봐~보다 '나는 이걸 몰라서 고생했으니까 너한텐 미리 알려줄게'가 훨씬 정상적인 조직문화 아닌가 싶고...
신혜선이 연기한 인물들은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스스로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때때로 위험할 만큼 한 가지 목표에 몰입합니다
성장합니다
자신의 삶의 운전대를 남에게 넘기지 않는다는 것
언제나 자신의 두 발로 일어섭니다
신혜선 주체성 강한 여성캐릭터 전문배우답게 스드가 말아준 작감배컬렉션 영상에서 대빵권력 멘트들 봐 ㅋㅋ 스드제작드 아니어도 이연서 조삼달 성장캐 짱많고 사라킴마저 아.. 또 필름클럽 생각나네
이번 인터뷰에서 재재가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과 앤의 해답
Q. 요즘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제 또래 여성들이 커리어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곤 하는데 성공하면 스스로에게 요행이라고 말하고 실패하면 항상 자신을 탓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에게 더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