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애플뮤직이지만 이것도 공유합니다 빠진 곡이 있을수도🧎🏻♀️
타가수 곡에 타카가 참여한 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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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 스크리밍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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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발라드풍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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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테라피 부를 때마다 타카 우는 거
슬퍼서 우는 것도 기뻐서 우는 것도 아니고 어떤 특정한 감정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뭔가가... 그냥 트로피컬 테라피라는 곡 자체가 사람 마음을 엄청 크게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애ㅜㅜ 사람들 마음을 어루만져주려고 쓴 곡인데 그 위로가 듣는 사람한테만 닿는게 아니라 부르는 사람까지 흔들어버리는거야
타카 원래도 감수성 풍부한데 그냥 듣는 것도 아니고 직접 본인 목소리로 곡의 감정을 끌어올려서 터뜨리는 사람이니까 자기도 곡이 가진 힘에 같이 휩쓸리게 되고, 그래서 부르다 보면 감정이 점점 차올라서 자기도 모르게 더 북받쳐버리는 거 아닐까 싶고?
암튼 꼭 어떤 힘든 일을 떠올려서 우는 건 아닌 것 같아 물론 곡을 쓰던 당시나 언젠가의 힘든 기억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관객들 보면서 벅차오르는 것도 분명 있겠지만서도ㅎㅎ 그냥 그런 이유들보다도 결국 트로피컬 테라피 이 곡이 갖고있는 힘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버리는거란 생각을 했었어........
20201004 xmf 원오크락
막곡 끝나고 타카 엔딩멘트
여러분의 인생이 음악과 그리고 사랑과 친구로 가득 넘쳐나길 바라며, 다시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너무 좋음... 음악 사랑 동료 이거 진심 내인생가치 요약
이러고 락스타왕자님인사하고 손키스 날리고 바이바이 해주는거 아 나 또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