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큰 거 하나 터뜨림 ㄷㄷ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에
청와대가 사실상 강행한 정황 포착됐다고 함.
더 웃긴 건
청와대가 불러놓은 증권·운용사들 의견서에는
정작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을 제안한 곳이 없었다는 거.
반대하거나 우려한 곳까지 있었는데
회의 보름 뒤 금융위는 2배 레버리지 ETF 허용안을 입법예고.
아니 그러니까 누가 하자고 한 거냐고??
회의록도 없음.
드뎌 언론의 기능을 하는거냐??
https://t.co/NRwi1jUwRy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탁 의혹'의 핵심 브로커 양모 씨가 운영했던 회사의 빚 5억 7천600만 원을 기술보증기금이 대신 갚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업해본 사람들 다 알거임 기.보에서 돈 빌리기 쉽지 않다는 거
꼴랑 2천만원 받아내기 힘든데다 연대보증...어쩔
이유는 간단하죠
이재명 공소취소 총대 멜 막장급의 쓰레기가 김승원뿐인가 봅니다
왜 이런 사람들을 골랐는가.
왜 문제가 터져도 끝까지 감싸는가.
왜 국정의 위기보다 한 사람의 위기를 더 걱정하는가.
이재명 정권이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김승원을 못 지키는 것’이 아니다.
민심을 못 지키는 것이다.
김승원을 지키다 정권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민심을 버리면 정권이 흔들리는 간단한 명제를 모르고 있다.
처음엔 다들 김승원을 무사히 통과시키려고 용혜인을 시선 분산용 미끼로 던진 거라 걱정했었다. 그런데 룸싸롱 오빠의 스펙이 워낙 압도적으로 더러운 덕분에, 이제는 생계형 좀도둑 용혜인이 상대적 선녀로 위장해 2조 원짜리 장관석을 진짜로 꿰찰까 봐 진심으로 걱정해야 할 판이다.
현실 정치가 매일같이 이토록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 반전 드라마를 찍어대니, 이 미친 현실을 이겨내고 스토리를 짜내야 하는 K-콘텐츠의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작가들의 창작열을 한계치까지 쥐어짜 내주는 더불어민주당의 눈부신 문화 예술적 기여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국회에서 나온 김태규 의원의 발언을 듣고, 나도 모르게 묵은 체증이 씻겨 내려가는 듯한 깊은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그동안 내가 피를 토하듯 글로 외치며 주장해 왔던 바로 그 차가운 논리들을, 누군가 국회 한복판에서 저 오만한 거대 여당의 면전에 대고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아주 차분하게 꽂아 넣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툭하면 내란을 운운하며 핏대를 세운다. 하지만 김 의원의 말처럼, 아무 이유 없이 불쑥 계엄이 일어날 리는 없다. 그렇다면 그 원인을 제공한 내란 유발자가 도대체 누구인가. 우리 헌법에도 없는 정부 불신임을 사실상 강행하며 무려 30번 가까운 탄핵안을 남발하고, 국정 운영의 기본인 특활비 등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기능을 강제로 마비시키는 것.
나는 이전에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문까지 인용하며, 행정부의 수족을 자르고 국가 시스템을 정지시키는 짓이야말로 헌법을 파괴하는 진짜 내란 행위임을 거듭 지적해 왔다. 내가 그토록 답답해하며 부르짖었던 그 "내란 유발당"이라는 정확한 본질을, 국회에서 그가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통쾌하게 증명해 준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이 모든 비정상적인 폭주의 끝에 단 한 사람,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 방탄이 존재한다는 팩트 폭격도 완벽하게 일치했다.
권력의 횡포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검 제도를 정적 숙청과 자신의 방탄용 흉기로 남발한다.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린 선관위의 사전 투표와 조작 의혹을 덮기 위해 뜬금없이 개헌을 꺼내 들고, 800조 원짜리 호남 반도체라는 허황된 사기극을 던지며 시선을 돌리려 안간힘을 쓴다. 국가의 모든 불행을 활용해 오직 자신의 방탄 기회로 만들어내는 기발하고도 천박한 기술.
그가 과거 방통위 부위원장 시절 겪었다는 부속실 운영비 0원의 고백. 의회 권력을 쥐었다고 해서 일선 공무원들이 마실 물값조차 전부 깎아버려 옆 부서에 가서 물을 얻어먹으면서, 정작 국회에서 자기들은 물을 마음대로 마시는 의원들을 바라볼 때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을까. 입만 열면 서민과 약자를 말하는 자들이 권력을 쥐었을 때 보여주는, 너무도 찌질하고 쪼잔한 진짜 민낯이다.
김태규 의원의 이 차분하고 단단한 팩트 폭격 앞에, 평소 같으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호통을 치던 거대 야당 의원들은 제대로 된 반박 한마디 하지 못했다. 이념이나 진영의 억지가 아니라, 도저히 부정할 수 없는 뼛속까지 시린 진실이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국민들이 매일 뉴스를 보며 가슴을 치고 답답해하던 그 상식을, 헌법의 논리를 빌려 외쳤던 그 절규를, 주눅 들지 않고 그들의 면전에 대고 대변해 준 김태규 의원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권력이 아무리 다수결로 억지를 부리고 왜곡해도, 결국 차가운 진실을 들이미는 용기 앞에서는 비루하게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확인했다. 상식을 포기하지 않고 끝끝내 목소리를 내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란당이라고 그러는데" 김태규, 프레임 씌우기에 결국 폭발 / KNN https://t.co/BXZjzzDZIA 출처 @YouTube
중앙 통제 안받는 지방자치경찰제로 바뀌면
정치인 호족에 휘둘리고 부정부패는 심해지고
되려 치안은 불안해진다고 몇년을 떠들었냐
그저 문재인 민주당이 하면 흐린 눈 씨발
저런 자치경찰이 왜 생겼는데
인구 감소 이유로 문재인때 의경폐지 시작하고
치안 강력범죄 대응 부실문제 대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