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Mary Robertson (모지스 할머니 라고 불림)
76살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
80세에 개인전
88세에 '올해의 젊은 여성'으로 선정었으며
93세에는 '타임'지 표지를 장식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그리고 싶던 그림을 76세가 되어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하세요"
국민화가로 거듭나셨죠.
웃기네. 생리컵을 어떻게 토끼실험을 해 하고 봤더니 생리컵 재료인 TPE(열가소성 엘라스토머)가 동물실험을 한다는 거고 기사 후반부는 비동물실험재료 인증받았다는 국내 한 생리컵 회사 소개로 이어진다. 여자 죄책감 자극해서 물건팔이하는 몹쓸 기사. https://t.co/MSasFzqU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