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ditor_i 수명이 길어졌는데 법정최고형이 이를 못따라가고, 형을 무겁게하면 때리는 것으로 끝날 사건이 "죽여도 별 차이 없겠네 그냥 죽이자"로 커질 수 있기도 하고, 그래서 형벌의 경중을 나래비세우다보니 이렇게까지 왔다는 변명도 있더라구요. 아직도 법이 현실을 못따라가는 상황이 답답합니다.
부자의 기준 : 빚없는 집 한 채, 아무 일 안해도 월500
...월 500이면 연 6천. 수익률 3% 잡아도 원금 20억이고, 거기서 세금 건보료까지 떼면 실제론 더... 부자 컷 장난 아닙니다.
<내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부자의 기준은... 첫째는 융자가 없는 본인 소유의 집이고, 둘째는 한국 가구 월평균 소득 541만 1,583원을 넘는 비근로 소득이다.>
(김승호, 돈의 속성(400쇄 리커버에디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