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안주는 거임.
즉 플랫폼이나 출판사가 져야 할 책임을 구매자에게 전가시키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걸 '하지만 싸죠?'로 커버치고 있었던 거임. 구매자 입장에서는 하 그래 10년 대여로 생각하지 뭐... 라고 참고 있었던 거니까.
근데 그걸 값을 동일하게 매겨버리면 이제 못참죠.
다른 나라는 다 줌.
우리나라만 안 줌.
우리나라도 받는 방법 있기는 하지만 (구글에서 이북 구매해야 함)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방식은 아님.
왜냐면 다른 나라는 무단전재를 금지하기 위한 일종의 암호화 기술을 PDF내에 포함시켜서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거 없이 그냥 파는 대신
여성 당사자 여러분,
그리고 상식과 양식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여성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여성 전용 공간 보호법 제정에 관한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https://t.co/CzFKo68W5p
차금법이 개정 되더라도, 혹은 개정 여���와 상관없이 여성전용 공간의 합법성을 명문화 하자는 내용의 청원입니다.
현재 차별금지법은 포괄적이라는 말로 적정한 기준 없이 제정 시도되어 보호 받아야 할 마땅한 범주까지도 위협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 어거지로 통과되더라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차금법은 이미 해외에서 시행된 법이며 그에 따른 부작용 또한 드러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국회에서 개정을 강행한다면 불법촬영, 폭행, 각종 성범죄 등 지금도 넘치게 일어나 기사에조차 다 잡히지 않는 여성 전용 공간에 대한 침범에 의한 위험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보호를 차별로 보지 아니한다는 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나 자신, 내 가족, 내 이웃을 지키기 위한 청원에 동의해주십시오.
<머니플로우> '26.5.20 11:00
코스피 -0.5% 코스닥 -2.1% 하락 중. 상승 종목 수는 330개도 안되는 상황. 외국인은 오늘도 2조원 가까이 매도하며 10영업일 연속 매도 중. 10영업일이면 2주 내내 하루도 빠짐 없이 팔았다는 얘기임.
전일 나스닥은 -0.8% 하락함. 시장에서는 온통 장기 금리가 어쩌고 금리 얘기 중. 사실 금리가 오르던게 원투데이는 아닌데 시장이 빠지니까 더 주목하는 탓이라고 생각함. 구글은 어제 구글 I/O 행사를 개최 후 셀온이 나오는 것으로 보임.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전일 상승했는데 젠슨 황이 블룸버그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시클리컬 함에 대해 질문하자 앞으로 수십억대의 에이전트 덕에 메모리 수요가 크다고 답변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국장은 NXT에서 초대형 반도체주와 자동차 섹터는 전일 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정규장이 시작하며 결국 급락 전환하게 됨. 금일 오전 정규장 동시호가에서는 일부 반대매매가 나타나는 듯한 모습도 연출되었었음.
금일 오전 10시에 재개된 제 3차 삼성전자 노조 교섭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 본래 어제 밤 10시 쯤 발표된다고했던 교섭 결과는 오늘 오전 10시까지 한차례 또 미뤄졌었음. 다만, 시장에서는 이미 타결될 것으로 프라이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사실상 노조가 파업을 강행한다해도 법원의 삼성전자 측 가처분 인용과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를 통해 파업까지치닫지 않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삼성전자는 어느덧 전일 대비 1.6% 반등하며 장��� 저점 대비 3%이상 반등하며 큰 변동성을 보이는 중. SK하이닉스 또한 삼성전자 반등에 따라가며 전일대비 상승 전환.
한편 자동차 섹터 또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전일 JPM 컨퍼런스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 관련 발표를하며 각 계열사들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그 외에는 사실상 전 섹터, 테마가 하락중이라봐도 무방할 정도로 돈의 흐름이 딱히 없이 삼성전자 방향성에 따라 함께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수순을 보이고 있음. 한가지 특기할 점이라면 최근 상장주들이 하나의 테마를 이뤘다 정도.
재차 말하지만 시장에서 돈의 흐름이랄게 딱히 없다 시피할 정도로 삼성전자 이벤트에 끌려다니는 모습이 며칠째 연출되고 있음.
현재 남아있는 주요 이벤트로는 삼성전자 노조 협상 결론 그리고 내일 새벽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이번주 주요한 일정으로 보임. 현 시점에서의 관건은 코스피가 7천피를 지지삼아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가 해소된 뒤에 현 시점의 ���스피를 저점 삼아 얼마나 신규 유입세가 들어올 수 있을지로 보임.
결국 금일 지수의 상승 반전 단초도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에 달려있는 만큼 당분간은 돈의 흐름 보다는 다같이 상승하고 다같이 하락하는 동조화 현상이 보일 것으로 예상.
* 어려운 장에서도 쉬지않고 공유해주는 머니플로우. 시장 빠질 땐 나도 그냥 다 접어두고 쉬고 싶음. 작성자의 노고를 생각해서 '잘봤습니다'라는 댓글하나라도 남겨주면 감사하겠음. 좋댓구알과 재게시 + 북마크 + 인용은 사랑입니다.
** 구독자들은 잠시 뒤 올라올 머니플로우 추가해설 함께 확인해주고, 그동안 NXT 머니플로우도 읽어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