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소울메이트> 아이유가 유인나에 대해 쓴 곡인데
할머니 돼서도 서로 생일 파티 준비하는데 바빠서 파티 다음에 하자니까 경찰서 창문 깨고 교도소 들어감…. 나 이런 우정 아니면 안 해
너는 오늘도 이상함을 고백해
실망했지라는 말도 함께 넌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
그래서 더 좋아해 같이 이상한 그랜마 둘이 되는 게 꿈이야
이거 우리 사무실 두 사람도 그럼.다는 아니겠지만 이런 사람들 대체적으로 공통점이 굉장히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일상을 거의 같이 하니까 이렇게 말해도 내가 다 알아듣고 말 한다는 점이지.그래서 더더욱 못고침. 고칠생각도 없는 사람들 이지만https://t.co/iljXOskJ6P
Nothing feels like OASIS
Nothing sounds like OASIS
Nothing comes close to OASIS
OASIS must have some kinda hold on my soul cause the second it starts, I lose my mind every single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