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ee_choi_ 최고의원의 체통을 지켜주시면 안될까요?
민주당 내부에서 누가 이기고 지고가 있어요.
민주당의원들은 왜 내부 선거에 목숨을 거나요?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선거 끝나고 당원들 얼굴 어찌보려고!
나 최고의원이야! 소리지르면 끝인가요?
오늘만 사나요?
《‘행’방불명》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김현숙 장관의 마지막이 줄행랑이었다고,
김행 장관 후보자의 처음도 줄행랑일 줄이야.
대한민국의 국무위원가 되겠다는 사람이,
국회 인사청문회 도중 도망치는게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문자그대로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입니다.
김행 후보자는 지금까지도 제출 거부하고 있는 자료들 다 준비하셔서,
내일 국회에 다시 오십시오.
김행 여가부장관 인사청문회, 다시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끝까지라도 기다리겠습니다.
아니,
차라리 지금 도망치시면서 하늘 한 번 보시고, 크게 숨 한 번 쉬시고 사퇴하시는게 더 낫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상품화, 2차가해, 여성혐오 언론을 만든 선정적 황색저널리즘의 대명사인 위키트리 부회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부끄러운줄 아시면, 도망치지 마시고,
사퇴하십시오.
2023년 10월 5일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 혜 인
근데 재수없는 걸 떠나 그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됨
강현군 편지: “그동안 감사했고 이제 내 길 가겠다.“
선배 학부모: ”과학고의 명예를 더럽히다니 참을 수 없다. 이 아이의 성적을 조작해서 유포하겠다“(???)
편지 보고 아무도 과고가 문제라고 생각 안했는데 이젠 모두가 어떤 학교인지 알게 됨...
#송영길
"계엄군 진입을 앞뒀던 1980년 5월 27일 새벽 4시 도청을 생각하며 저부터 선봉에 서겠다.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를 믿고 숨어 있지 말고 출정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검사들부터 탄핵 소추할 것"
#쫄지마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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