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배는 5척, 이중 수리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설치며 소통협력에 애쓴 외교부와 안보실, 해수부, 국정원의 노력이 크고 주효했습니다.
관련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여러분께도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우리 선박 8척 추가 탈출 | 연합뉴스TV https://t.co/oBTGPC2gA9
민선9기 인천광역시장 취임식에 시민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일시ㅣ7월 1일(수) 오전 10시
장소ㅣ인천광역시청 앞 애뜰광장 (우천 시 시청 1층 중앙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9시 30분까지 입장 부탁드립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나는 법입니다.
검찰은 과학수사기법을 통한 감정을 활용해 경찰 수사로 드러난 녹음파일 조작 의심 정황을 재확인하고, 범죄수익을 완전히 박탈하기 위한 보완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 이른바 '사이버 렉카'들이 조회수와 후원금을 노리고 검증되지 않은 의혹과 조작된 가짜뉴스를 무분별하게 유포하며 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엄한 인격체인 민주주의 사회에서 타인의 사생활과 고통이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허위 가짜뉴스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단 한 푼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범죄수익 환수로 남의 인격을 짓밟고 그 아픔을 수익으로 삼는 '사이버렉카' 범죄를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t.co/hpFvNPtWCj
❝ 〈빛의 궤적〉 전시 만족도 조사 ❞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기획전시 〈빛의 궤적〉에 대한 관람객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남겨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다음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도 드립니다. 관람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만족도 조사 기간: 6. 27.(토) ~ 7. 23.(목) 총 4주
■ 참여: 전시장 출구 QR코드 스캔 후 설문 작성
■ 경품: 대통령 기념품 고급 볼펜
■ 발표 : 매주 금요일 추첨 후 전시장 외부 공지 및 개별 연락(1주 5명씩 순차 발표)
※ 본 이벤트는 국내 거주 내·외국인 대상이며, 경품은 국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빛의 궤적〉 전시는 26.12.31.(목)까지 청와대 사랑채 2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 #사랑채 #빛의궤적 #만족도조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특별한 헌신에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최전방 도서 지역에서 한반도 평화와 인천 앞바다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 장병들을 지원하는 것은 마땅히 이루어졌어야 할 기본이자 도리입니다.
현재 인천시는 I바다패스를 통해 도서 지역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한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제도의 사각지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일례로, 밤낮없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음에도 주소지 문제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직업군인 분들이 계십니다.
정책의 사각지대 놓인 분들이 온전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인천시가 살펴보겠습니다.
연평도뿐만 아니라 백령도 등 서해 5도를 포함한 도서 지역에서 헌신하는 군인 여러분이 합당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