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있건 없건 일단 기소해 놓고 수년간 재판 불려 다니다가 변호사비로 재산 날리고 몸 축나고, 멘탈 털리고 그렇게 됩니다.. 이런 사건이 바로 그 선명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찰 개혁 즉시 해야 합니다..
80년간 누리고 휘둘러온 광기의 칼을 부러뜨려야 합니다..
허위 학생부도 아빠 학교에서,
테러 자작극 진단서도 아빠 병원에서.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최악의 금수저 아빠 찬스 후보입니다.
이 정도면 꽤나 일관성 있는 사기꾼인데,
어그로꾼들이 모이는 개혁신당이라 공천했나요?
탈당했다고 손절이 됩니까?
사립학교 이사장에 병원장,
지역에서 꽤나 유명한 집안의 아들을
부산시장으로 공천했는데 몰랐다?
이준석 대표의 변명, 믿을 수 없습니다.
보아하니 아들만 공천한 게 아니라
그 병원장 직원을 부산시의회 비례로 공천했더군요.
이 정도면 모를 수가 없습니다.
알고도 이용한 것, 카르텔 써먹고
공정은 개나 줘버린 거죠.
다른 당 비난은 신나게 하더니
자기 당 문제는 왜 제대로 설명이 없습니까?
'국힘 가입' 신도 6만명에 "콜센터처럼 전화 돌렸다"
-> 꼬리자르기 하기위해서 재판부가 구속영장 기각 가능성이 높다. 도망 우려 없다 노령이다 이런 핑계를 들 가능성. 그리고 재판부 내 신천지 인맥 동원 가능성 역시 배재하지 않아야.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사법부 개혁 드라이브 촉구해야
리박스쿨 댓글공작 조직인 '6.3자유승리댓글단(자승단)'의 배후가 극우 정당 자유민주당이었던 사실이 22일 열린 재판에서 확인됐습니다.
자유민주당 원로들이 먼저 댓글 조직 구성을 제안했고, 당 지도부는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에게 직접 실행을 요청했습니다.
재판에서는 청년 댓글 활동가들에게 월 5~60만 원의 활동비 지급을 논의한 통화 내용과 '자승단 청년 장학금' 명목의 자금을 지원한 정황도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뉴스타파가 잠입 취재로 실체를 드러냈던 댓글공작 조직의 배후와 운영 구조가 법정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HjuMeyn2Z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