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질투가 나는 사람이 있으면 기뻐해야함
질투가 난다는 건, 내 잠재의식이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다는 신호임
아예 손에 닿지 않을 사람한테는 질투조차 나지 않음
그러니 질투가 치밀어 오를 때 괴로워하지말고
곧 나의 차례라는 기쁜 신호로 받아들여야 함
나같경 20대 초반에 맨날 주변 친구들 질투하고 괴로워했었는데, 돌아보니 신기하게도 지금 나는 결국 그 사람들처럼 살고 있음,,
질투는 내가 뭘 원하는지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감정임
그러니 그 감정을 괴롭게만 생각하지 말고,
기쁜 신호로 받아들여봐
그러면 인생이 바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