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줄을 세우는데 안 온 번호 자리를 남겨놓고 줄을 세우는 것부터 개황당했어 그때가 이미 4시반이 넘은 시점이었는데.. 원래 네시반 되면 이제 번호 끼워주지 마세요~~~ 하고 스탭이 소리치는 게 국룰 아닙니까 몇천명을 불러놓고 줄 세우는 스탭은 몇 되지도 않고 걍 총체적 난국..
몇명 끼워준다고 제 시야 안 바뀌겠죠 당연히,, 근데 공지가 되어있었고 스탠딩 공연에 룰이 있으면.. 몇명씩 끼워주면 결국 미리 선 뒷번호는 계속해서 피해를 볼텐데 이게 맞냐고,, 스탭한테 얘기하니까 스탭 걍 처음 듣는 것처럼 반응해서 나 정말 너무 당황스럽네 이런 거 교육 안 시키나..
입장할 때까지는 줄에 들어가도 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입장 대기시간 한 시간 왜 줬어 그동안 줄을 니들이 못 세워서 네시반에 입장이 안 되는 건데... 아니 네시반까지 온 사람들은 바보냐고ㅠ 번호 엉망이라 줄 못 서도 다 그 근처에 서있었잖아.. 아니 스탠딩 공연 안 해본 것도 아니고 왤케 아마추어처럼 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