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들어온 걸 이제야 봤는데
세 번 주급 받은게 딱 38만원이네요(?)
전부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에 후원했습니다
조회수 500만 올려서 후원할 수 있게 해준 분들
양육자 노릇 똑바로 하란 말에 버튼 눌린 기혼들
이제 나이 20대 밖에 안된 것들이 교권이란 단어에 집착한다니까 발작하던 교사들
[긴급] 탄원서 모집(~3/10)
https://t.co/cMkFKhdx62
항거불능 성폭력 피해자 불법촬영·촬영물 유포 가해자 엄벌하라!
2020년, 한 여성이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친구에게 약물 성범죄를 당했습니다. 남자친구의 휴대폰에는 440건의 불법촬영물이 담겨 있었습니다. 영상과 사진에는 피해자의 얼굴과 이름, 신체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가해자는 피해자의 얼굴을 짓누르며 "일베 포즈"를 취했습니다. 심지어 불법촬영물을 각종 SNS와 성착취물이 유포되는 도박 사이트에 유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6개월이 지나도록 압수수색마저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와 합의하에 영상을 촬영하고 SNS로 전송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가기관 소속 전문의들의 영상 감정에 따르면 피해자는 "약물 등으로 인한 항거불능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조차 가해자가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성착취물을 동의 없이 전송했다는 것이 인정되지 않는다면, 피해자는 평생 불법촬영물이 유포될지 모른다는 공포에 떨어야 합니다. 나아가 수많은 성폭력 영상이 '정상적인 성관계'로 둔갑하는 끔찍한 선례가 남게 될 것입니다.
재판부가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명확히 인정하여 가해자가 마땅한 엄벌을 받고, 440건의 불법촬영물에 대한 정당한 재판이 다시 열릴 수 있도록 탄원서 서명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요령 통달이 진짜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게
한 번 자기한테 맞는 공부 루틴 찾으면
평점(학점) 오르는 거 이지함
1학년 3전공3교양 때는 (더 쉬울 때)
3점대 초중반인데
3학년 더 어려운 7전공 할 때는 (공부량개빡셈)
4점대 안 넘긴 적이 없음
🔥심지어 3학년은 놀 거도 다 놀고 동아리, 알바까지 다 했는데도 내 공부 루틴대로 시간 활용 잘하니까 더 편하게 잘 나왔다
저도 잠시 필러만드는 회사를 다녔었는데
절대 필러 맞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함
필러는 대부분 히알루론산필러인데
히알루론산이 수용성이라는거 다들 알고 있죠?
필러는 여기저기 이동해서 다니면 안 되니까
가교제(BDDE)라는 접착제로 억지로 묶어두거든요
하지만 이 성분은 히알루론산과 다르게
인위적인 화학 물질이라
염증이나 알러지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가교제가 체내 단백질과 반응해서
섬유화가 한번 진행되면
녹여도 100프로 녹일 수가 없음…
제발 잘 선택해줘…
블루레이디가 원래 투자하는 페미니스트판이긴 하지만 에녹님 글은 투자정보나 힐링짤이 아니더라도 많은 여성분들께 도움이 됐으리라 장담합니다! 젊은 여성들 가스라이팅하고 사이버불링하는 사람들이 여론 장악 못 하게 막아주시고 새로운 인사이트 공유해주신 거... 정말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투자 정보보다 더 값진 글이었다고 생각해요(물론 투자 정보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함)
떠나시는 것 또한 에녹님 의견이기에 붙잡는 건 실례같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3월 5일 프리미엄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1월 5일에 시작해서 딱 2달이 지났네요
2달동안 저는 3번 주급을 받았고
그 액수도 저보다 활발히 활동하시는 트친님들에 비해 제 기대보다 많았어요 (글을 길게 써서 그런듯)
하지만 제가 블루레이디를 그만두는 이유는
1월 5일 처음 프리미엄에 가입하고 블루디를 시작한 이유가
여혐파딱 계정을 억지로 참고 팔로해야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때문에 공격받는 블루디분들과 연대하면서 그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격하기 위해서였는데
제가 다른 분들 투자에 2달 동안 너무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해서에요
제 탐라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아동학대 공익신고를 하다가 몸이 안 좋아져 그걸 몇년전에 그만뒀고
남편한텐 찍소리 못하고 살면서 딸한테 자기 썩은 속을 던지는 기혼들, 지들이 몇십년동안 저지른 악귀 패악질은 파묻고 남들이 기억을 말하는 것도 자기들 직업 욕먹을까봐 입막으려 하면서 교권이란 특권의식 단어를 쪽팔린줄도 모르고 쓰면서 트위터에서 피해의식 난사하는 교사들, 욕하는게 트위터 활동의 거의 다에요
지가 낳아놓고 자식한테 인생 묶인척 하며 트위터에 딸은 욕하고 아들만 이뻐하는 글 써놓고 인용 면제권이 지들 권리인줄 아는 기혼들이나
아동복지시설 종사자가 같은 반 애들 앞에서 인민재판 한거 아동학대 맞다는 소견 한번 냈다고 세이브 더 칠드런이 아니라 킬더 티쳐니 교실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왜 교원 자격증도 없는 인간들이 입을 대냐느니
그런식이면 공통점이라곤 생물학적 성별밖에 없고 4B도 참여한 스쿨미투 시위에 참여도 안한주제에 왜 교실 밖의 여자들에게 교권의제가 여성의제라고 헛소리 개소리하면서 청원동의는 쓸어간 정신나간 교사계들
자기들 동료 죽은걸 핑계로 아동학대 면책법 같은 교원 자격증을 치외법권 여권으로 만들어 달라는 소리를 뻔뻔하게 여성의제에 엮어서 받아처먹고
정작 남들이 어떤 교사의 행위 아동학대 아니냐고 했을 때는 교실 밖의 사람들은 입대지 말라고 남이 간섭하는게 싫어서 발작을 하고
그런 한남하고 똑같은 기혼과 교사들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는게 트위터 활동의 거의 다인데 제가 앞으로도 블루디 플의 원 목적이었던 여자들 돈 잘 벌어 잘 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아동 복지시설에서 일하며 보고 듣고 당하고 겪은 일 때문에 그런 일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글을 쓰는 것 보단 쓰다보면 감정이 폭발하기도 하고
사실 세상이 나아지기 위해서 하는 모든 일은
강자 입장에서 약자를 괴롭혀놓고 시간 지나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인간들 상대로 정의구현 하는 것도 목적이겠지만
약자들이 그들에게 상처받지 않게 하고 편하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게 목적이잖아요
싫은 걸 싫어하는 것 보다 좋은 걸 더 좋아해야 하는데
너무 오래 정신이 시달리다보니 전 그게 잘 안됐던 거 같아요
저랑 맞팔 하시는 블루디 분들에게 이 세상 살며 그나마 기분 좋아지게 하는 것, 귀여운 강아지 사진이나 예쁜 풍경을 찍어 올리면서 투자정보를 공유해도 모자랄판에
모든 인과와 사리분별이 다 뒤틀리고 원한과 피해의식이 전혀 해결 안된 유교 탈레반 국가를 향해 제가 엄청 긴 욕만 쓰는 걸 뜨게 하는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었습니다
3월 5일까지는 프리미엄 계정일거고
그 이후엔 서서히 어떤 식으로든 계정을 정리할까 해요
투자가 주목적이신 분들에게 감정의 원한 발사가 눈에 안 띄게 하는 방식으로
그리고 트위터 하는 학생들한테 아무 것도 도와주지 못해도
검색하다 걸리면 잠시라도 읽을 수 있게 수능특강 비문학 지문 요약이나 영어단어 정리라도 올리는 방식으로 계정을 운영하게 될 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남자들 투자수익률 좆박은건 특유의 자아비대 때문임. 나는 특별한 존재고 남들 99%가 실패해도 나만은 성공한다 이런 근자감이 패시브라서 선물 같은 고위험 투자도 진짜로 위험하다고 생각을 안함 (양판소 주인공의 위기처럼 당연히 별일없이 지나간다고 생각) 여자들은 그냥 상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