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퇴사하고 월 1,000만 원 배당금 받는 여성
유튜브 싱글파이어 채널에 나온 24년 차 공기업 퇴사자 '쭈압'님 인터뷰를 봤는데, 은퇴 설계 과정이 꽤나 논리적이라 정리해봄.
현재 자산 현황은 대략 이럼.
송도 아파트 10억에 배당주 자산 12억 7천. 대출 없는 순자산만 22억 7천만 원임. 내년에 ��편 퇴직금까지 합치면 총자산은 27억으로 늘어남. 2024년 배당금은 5,900만 원인데, 2025년에 자산 합치면 연 배당 1억(월 1,000만 원) 체급이 완성됨. 이분의 은퇴 기준인 '월 천 현금흐름과 인플레이션 방어'에 도달한 셈임.
안정적인 공기업을 때려치운 이유는 명확함.
첫째는 물가 인상률을 못 따라가는 급여 시스템 때문임. 가만히 있으면 퇴직금 가치가 깎이니 차라리 조기 퇴직 후 굴리는 게 이득이라 판단함. 둘째는 세금 문제임. 배당과 급여가 합쳐지면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니까 근로 의욕이 확 꺾였다고 함. 셋째는 조직 생리인데,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후배 밑에서 일해야 하는 자존심 상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었던 거임.
포트폴리오는 의외로 엄청 단순함.
은행주가 60~70%고 나머지는 증권주, 정유주 같은 고배당주 위주임. 특히 기업은행과 하나금융지주에 각각 3억 이상씩 묻어뒀는데, 여기서 나오는 배당만으로 1년 치 생활비가 완벽히 커버됨(참고로 하나금융지주 평단은 4만원에 3억인데, 지금은 하나금융지주 11만원임)
부동산 투자를 안 한 건 성향 탓임.
임장, 공실 관리,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입자 상대하는 게 내향적인 본인 성향과 안 맞았다고 함. 주식 수익률이 부동산에 밀리지도 않으니 굳이 스트레스받을 이유가 없었던 거임.
이 자산을 모은 과정은 '소비 통제'와 '강제 저축'의 정석임.
어릴 적 흙수저로 자라 소비 통제가 몸에 뱄고, 결혼할 때도 혼수나 식장 다 생략하고 아파트와 소형차 한 대로 시작함. 그 뒤로 부부 중 한 사람 급여 ���상은 무조건 주식 매수에 밀어 넣으며 시드를 불림. 공기업의 장점인 '안정성'을 활용해 철저하게 계획 투자를 한 게 주효했음.
퇴사 후 두 달 차인 지금, 아쉬움은 1도 없고 대만족 중이라고 함. 아침에 커피 마시며 멍 때리고 좋아하는 그림 그리면서 하루를 보냄
이 영상 보면서 느낀 건, 은퇴는 단순히 돈 액수만 채우는 게 아니라 세금 구조, 본인의 성향, 그리고 확실한 현금흐름 삼박자가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점임. 깔끔하게 은퇴한 표본 같아서 배울 점이 많음.
에라이 그냥 말해야지.
인간의 애정 총량은 크기가 다를지라도 반드시 한계가 있음. 사람들 모두 본능적으로 그걸 아는 거임. 그래서 나한테 애정주던 사람이 다른거 한다고 애정 적게 주면 서운해지는 거고 이거는 사실 50살 70살이 되어도 극복할 수가 없음(실제 다큐같은 거 봐도 무조건 그럼)
예적금, 그냥 넣고 있었다면 손해예요
이자 2배 받는 법 알려드릴게요
주식 넣자니 너무 흔들리고
그냥 예금 넣자니 이자가 너무 짬
특히 자동차 살 돈
여행 갈 돈
전세금 일부
1년 안에 써야 할 돈은
주식에 넣었다가 빠지면 답이 없음
그렇다고 그냥 예금에 넣어두면
생각보다 이자가 별로 안 붙음
예를 들어 3,000만 원이 있다고 해보자
연 4% 예금에 넣으면
1년 세전 이자는 120만 원
근데 세금 15.4% 떼면
실제로 받는 돈은 약 101만 원 정도임
여기서 많은 사람이 헷갈리는 게 있음
예금 4%
적금 6%
이러면 적금이 더 좋아 보임
근데 목돈이 이미 있다면
대부분은 예금이 유리함
이유는 간단함
예금은 3,000만 원 전체가
처음부터 1년 동안 이자를 받음
근데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첫 달 돈만 12개월 ���자를 받고
마지막 달 돈은 거의 1개월만 이자를 받음
그래서 적금 금리가 더 높아도
실제 이자는 생각보다 적게 나올 수 있음
여기서부터 조금 다르게 굴릴 수 있음
첫 번째는 월 이자 지급형 예금
대부분 예금 들 때
이자를 만기에 한 번에 ���음
근데 월 이자 지급형으로 해두면
매달 이자가 들어옴
이 돈을 쓰지 말고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으면
이자에 다시 이자를 붙이는 구조가 됨
완전한 복리는 아니지만
일반 예금보다 돈이 한 번 더 일하게 만드는 방식임
두 번째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3,000만 원을 한 번에 적금에 넣을 수 없으니
매달 250만 원씩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그냥 통장에 두는 게 아니라
파킹통장에 넣어두는 방식임
그러면 적금에서도 이자가 나오고
남은 돈에서도 이자가 나옴
그냥 적금만 드는 것보다
돈이 쉬는 구간을 줄이는 셈임
세 번째는 선납이연
이건 조금 어렵지만
목돈이 있는 사람에게 꽤 강한 방식임
쉽게 말하면
돈을 매달 똑같이 넣는 게 아니라
처음에 많이 넣고
중간에 조금 넣고
마지막에 몰아서 넣는 방식임
대표적으로 6-1-5 전��이 있음
첫 달에 6개월치
7개월 차에 1개월치
만기 직전에 5개월치
이렇게 넣는 방식
은행은 결국
돈이 얼마나 오래 들어 있었는지를 보고 이자를 계산함
그래서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 원으로 6,000만 원짜리 적금을 굴린 것 같은 효���를 만들 수도 있음
물론 아무 상품이나 되는 건 아님
선납이연이 가능한 상품인지
월 납입한도는 충분한지
중간 추가 납입 제한은 없는지
예적금 담보대출이 가능한지
이걸 확인해야 함
은행에 그냥
“선납이연 되나요?”
라고 물으면 안 된다고 함
대신 이렇게 물어보는 게 좋음
“이번 달에 못 넣고 다음 달에 두 번 넣으면 이자에 영향 있나요?”
“정해진 날보다 일찍 넣으면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렇게 일수 계산 방식으로 물어봐야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지 확인할 수 있음
결국 예적금 이자를 더 받는 방법은
더 높은 금리 상품만 찾는 게 아니었음
돈이 쉬는 시간을 줄이고
이자를 다시 굴리고
납입 날짜를 설계하는 쪽에 가까웠음
물론 귀찮음은 있음
상품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하고
계산도 해야 함
근데 목돈이 클수록
이 차이는 생각보다 커질 수 있음
예적금은 안전한 대신 수익률이 낮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운영법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이자가 달라지는 듯함
몰라서 그냥 넣어두는 것과
알고도 편해서 그냥 넣어두는 건 완전히 다름
적어도 내 돈이 언제 쉬고 있는지는
한 번쯤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보임
출처: 보보스_부르주아 보헤미안
하루라도 어릴 때 매달 50만 원씩 사두세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의 모든 것
연금저축펀드가 어려워 보이는 이유는
이름이 너무 길어서인 듯함
연금
저축
펀드
세 단어가 붙어 있으니까 괜히 복잡해 보임
근데 쉽게 말하면 이거임
나중에 늙어서 쓸 돈을
지금부터 매달 모으고
그 돈으로 ETF나 펀드에 투자하는 계좌
일반 주식 계좌랑 다른 점은
세금 혜택이 붙는다는 것임
예를 들어 연금저축펀드에
1년에 600만 원을 넣으면
월 50만 원씩 넣는 것과 비슷함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라면
세액공제율 16.5%가 적용돼서
최대 99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음
총급여가 더 높으면
13.2%가 적용돼서
최대 79만 2천 원 정도임
물론 내가 낸 세금이 있어야 돌려받는 구조라
누구나 무조건 99만 원이 꽂히는 건 아님
그래도 중요한 건 이거임
그냥 돈을 넣고
노후 준비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 혜택이 생긴다는 점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면
배당이나 매매 차익에 세금이 붙을 수 있음
근데 연금저축펀드 안에서는
당장 세금을 내지 않고
나중에 연금 받을 때까지 미��짐
이걸 과세이연이라고 함
말은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 세금 낼 돈까지 계좌 안에서 같이 굴리는 것임
장기투자에서는 이 차이가 꽤 큼
1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차이가 아니라
20년, 30년 동안 굴리면
복리에서 차이가 벌어질 수 있음
그리고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받으면
연령에 따라 3.3%에서 5.5% 수준의 연금소득세가 적용됨
일반 계좌에서 바로 세금 내는 것보다
노후용 돈에는 꽤 유리한 구조임
다만 단점도 확실함
이 돈은 쉽게 빼면 안 됨
55세 전에 중도해지하거나
연금 외 방식으로 받으면
세액공제 받은 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붙을 수 있음
그래서 넣으면 안 되는 돈이 있음
전세 자금
결혼 자금
비상금
3년 안에 쓸 돈
빚 갚아야 할 돈
이런 돈은 연금저축펀드에 넣으면 안 됨
연금저축펀드는
당장 꺼내 쓸 돈이 아��라
진짜 노후에 쓸 돈으로만 해야 함
ETF를 산다고 해서 원금이 보장되는 것도 아님
S&P500
나스닥
배당 ETF
뭘 사든 결국 투자라서
중간에 손실 구간은 올 수 있음
그래서 이 계좌는
단기 수익을 보려는 계좌가 아니라
오래 들고 갈 돈을 넣는 계좌에 가까움
개인적으로 이 영상에서 ���일 와닿았던 건
연금복권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이었음
많은 사람들이 연금복권 당첨되면 좋겠다고 생각함
근데 현실적으로는
당첨을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매달 조금씩 넣고
세금 혜택 받고
오래 굴려서
나중에 내가 나에게 연금을 주는 구조를 만드는 게 더 현실적일 수 있음
월 50만 원이 부담되면
월 10만 원도 괜찮고
월 5만 원도 괜찮음
중요한 건 액수보다
노후 자금을 따로 분리해서 시작하는 것 같음
ISA는 3년 이후 쓸 수 있는 중기 자금에 가깝고
연금저축펀드는 55세 이후를 보는 노후 자금에 가까움
둘 다 좋지만 목적이 다름
당장 쓸 돈은 ISA나 예적금
진짜 오래 묻어둘 돈은 연금저축펀드
이렇게 나눠서 보면 훨씬 이해가 쉬움
결국 연금저축펀드는
돈을 빨리 벌게 해주는 계좌가 아니라
내가 늙었을 때 덜 불안하게 해주는 계좌에 가까움
하루라도 어릴 때 시작하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시간이 길수록
세액공제
과세이연
복리
이 세 가지가 같이 일하기 때문임
출처: 김짠부 연금저축펀드 영상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조언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을 봤는데,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이 꽂혀서 정리해봄.
머릿속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행동이 제자리라면, 내 성향 문제가 아니라 발전 없는 시스템에 갇혀서 뇌가 좌���한 것뿐이라는 논리임.
결론은 간단함. 사회가 만든 함정을 깨닫고, 재정적 자유를 위한 5단계 과정을 밟아야 됨.
첫째는 '정체' 단계임.
취업 후 월급으로 겨우 지출 막으며 안주하는 상태임. 내 자산 없이 부채와 임대로만 버티면 평생 노예로 살아야 됨. 지출을 추적하고 자동 저축부터 묶어서 재정을 통제해야 됨. 한마디로 절약.
둘째는 '점화' 단계임.
정체에서 벗어나려 하면 나를 깎아내리려는 주변 인간들과 현금 가치를 박살 내는 인플레이션이 앞길을 막음. 돈을 은행에만 썩히면 반토막 나니까, 미국 지수펀드 같은 곳에 소액이라도 묻어서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됨.
셋째는 '가속' 단계임.
부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 현금 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하는 타이밍임. 영상 편집이나 마케팅 대행처럼 기업 대상으로 즉각 돈을 버는 부업으로 엔진을 돌리고, 성공한 사람들과 연결되어야 됨. 남들이 쫄아서 못 하는 리스크를 감당해야 기회를 잡음.
넷째는 '확장' 단계임.
부업으로 번 돈을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진짜 자산에 때려 박을 때임. 초보 땐 분산 투자가 맞지만, 판이 보이고 확신이 서면 소수의 확실한 판에 돈을 밀어 넣는 고집중 투자를 해야 체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점프함.
(이게 가장 어려운것 같음)
마지막 다섯째는 '숙달' 단계임.
자산이 내 라이프스타일 지출을 완전히 커버해서 돈 걱정이 끝난 최종 목적지임. 이 단계의 진짜 본질은 해변에서 노는 게 아님. 내 부를 지키면서 타인을 돕고 지속 가능한 유산을 남기는 것, 즉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
뻔한 재테크 공식 같지만, 당장 통장 잔고 묶고 돈 벌어다 줄 부업 엔진부터 뭐라도 하나 얹어야 되는 이유임.
쇼핑쇼츠로 월 순수익 2천만원 버는 20대 여자
구독자 필요없음. youtube
조회수 수익이면 24만원 벌 채널이
쇼핑 제휴로 첫 달 300만 원을 넘겼습니다
처음엔 또 쇼핑쇼츠 부업 이야기인가 했는데,
이번 건 포인트가 조금 달랐음
출연자는 AI로 쇼핑 숏폼을 만드는 28살 송유미님
영상에서 말한 가장 큰 변화는
유튜브 쇼핑 제휴 수수료였음
예전에는 쿠팡파트너스처럼
6~7% 수수료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30%, 50%, 70%대 수수료를 주는 제휴사도 있고
올리브영, 마켓컬리, 오늘의집, 지그재그, 에이블리 같은
익숙한 플랫폼도 들어오고 있다고 함
이게 중요한 이유는 하나임
쇼츠가 더 이상 조회수 수익만 보는 콘텐츠가 아니라
상품 판매로 이어지는 짧은 상세페이지가 될 수 있다는 것
또 하나 흥미로웠던 건
구독자 0명부터도 시작할 방법이 있다는 점이었음
유튜브 쇼핑 태그를 달려면 조건이 필요하지만,
프로필 링크를 활용하면
인포크 링크나 쿠팡파트너스 같은 방식으로
초반부터 제휴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함
즉, 처음부터 구독자 5천 명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작은 채널도 상품 링크를 걸고 테스트할 수 있는 구조임
제작 방식도 복잡하진 않았음
GPT나 Claude로 대본을 만들고,
타오바오 같은 곳에서 제품 영상을 찾고,
타입캐스트로 음성을 뽑고,
Vrew로 자막을 만들고,
캡컷에서 영상, 음성, 자막을 맞춰 붙이는 방식
특히 대본은 딱딱한 설명보다
친구한테 추천하듯 말하는 대화체가 중요하다고 함
“이 제품 좋습니다”보다
“이걸로 거실 분위기 완전 바꿨어요”
같은 식이 더 자연스럽다는 것
내 생각엔 이 사례에서 볼 건
“쇼핑쇼츠 하면 돈 번다”가 아님
진짜 봐야 할 건
짧은 영상이 구매 이유를 만드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임
사람들은 광고를 보려고 쇼츠를 켜는 게 아님
근데 보다가
“저거 내 방에도 필요하겠는데”
“저거 차에 두면 편하겠는데”
“저거 부모님 사드리면 좋겠는데”
이 생각이 들면 구���로 넘어갈 수 있음
그래서 쇼핑 숏폼은 조회수보다
상품 선택,
첫 문장,
사용 장면,
링크 연결이 더 중요해 보임
다만 조심할 점도 있음
수수료가 높다고 무조건 돈이 되는 건 아니고,
중국 영상을 가져와 재편집하는 방식은
저작권이나 플랫폼 정책 리스크를 계속 봐야 함
채널 구매도 말은 쉬워 보이지만
사기, 품질, 제휴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해서
초보자가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면 위험할 수 있음
그래도 부업 관점에서 배울 점은 있음
돈 되는 사람들은
그냥 영상 만드는 법만 보는 게 아니라
어떤 상품이 팔리는지,
어떤 플랫폼에 뿌릴 수 있는지,
어디서 수수료가 나오는지,
초반 채널은 어떻게 테스트할지까지 같이 보는 듯함
결국 쇼핑 숏폼은
예쁜 영상 만드는 부업이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구매 이유를 설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주에서 ‘28살’까지는
연(年)과 월(月)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하지만 ‘28살’부터는
점점 일(日)과 시(時)의 기운이 강하게 나타난다
어릴때는 ‘나는 이 일간이 아닌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28살 이후에는 신기할 정도로
자신의 일간 성향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ㄹㅇ친구가 갑자기 러닝에 빠져서 매일 러닝하더니 마라톤, 행사, 동호회를 가고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고 하는 이야기도 달라지고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무드도 달라짐->이걸로도 멀어짐. 근데 이게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고 흔함.
그거가지고 멀어진다고?->성인되면 대부분 저런 작은걸로 멀어짐
이게 되는 사람이 해외에서 잘 살긴 함.
힝 난 역시 적응 못하나봐 ㅠ 어렵다 난 왜 해외까지 나와서 이 고생을 하고 살아야하지
하는 사람과
외국인이니까 모르는건 당연하지 갈챠주셈 아 그게 또 그 뜻이었어? 캬하하
하는 사람의 인생은 환경이 같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