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men are allowed to be comfortable when it’s unbearably hot. Women cannot do this, clearly. Just like women cannot fall asleep in cabs. Once you start seeing it you can’t unsee it. Every little thing reeks of misogyny affecting 50% of the world’s population. Invisible women indeed.
아뇨. 선생님의 말은 타인을 깔보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고양이의 특성을 말했고, 선생님은 그걸 부정했죠. 선생님은 고양이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타인의-특히 고양이를 키우는/여성으로보이는-사람들을 무시하고 깔보는 모습을 하고 있고 저는 그걸 지적하고 있고, 세상은 그걸 misoginy, 여성혐오라합니다.
엥 뭘 잘못아시는듯
새덕후는 유리창 폭죽 공항 로드킬 습지개발 어업까지 새 관련 생태계 해치는건 다 공론화 하는 중임(어업은 정부에서 조치하겠다고 뉴스도 남).
딱히 고양이가 싫어서 저격하는 느낌은 아니던데? 진짜 문제니까 언급하지.. 당장 최신 top10중 두개가 공항이랑 어업 저격임.
아 진짜 새덕후 또 그딴 컨텐츠 올린대 진짜 지친다
새가 유리창에 박아 죽고 폭죽소리에 놀라 죽고 로드킬당하고 서식지 다 밀려서 갈 곳 없어지는 건 크게 분노도 안하고 크게 언급 안 하면서 왜 맨날 고양이만 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음 진짜 새 걱정되면 그거부터 다뤄야 되는 거 아님? 진짜로 고양이에게 잡혀 죽은 새가 더 많을거라고 믿는거야??
그리고 고양이 사냥 성공률 진짜 낮은 거 알 사람은 다 아는데 동네에서 무더기로 새 잡아 죽일 정도 능력이었으면 진작 난리났겠지 새도 고양이 보면서 피하는 법 배우고 자람 근데 그런 건 절대 말 안하죠?
저런 콘텐츠가 무서운 게, 환경보호 명분 하나 씌워주니까 평소에 캣맘이니 뭐니 하면서 고양이 혐오하던 사람들이 더 당당해짐
디씨 일베에서나 하던 소리를 유명 유튜버가 끌어올려서 정당한 척 포장해줌
결과적으로 학대 명분 만들어주는거고
그리고 솔직히 이게 진짜 동물 문제인가 싶음 캣맘 조롱하는 거 보면 그냥 여성 혐오 정서랑 섞여있는 거 다 보임
솔직히 그게 메인인거 같음
길고양이 싹 없앤 동네 쥐 문제로 골치 썩는 사례도 있는데 그런 건 또 입 다물고
그냥 건들기 편한 약자 하나 골라서 줘패는 느낌이라 너무 화남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너희 엄마 중국인이라고 면전에서 패드립 당한 이준석(국회의원)
우리엄마 상주 출신이다 중국인이란 증거있냐 물으니
인터넷에서 그러던데요? 거리고 끝까지 제대로 사과한 번 안함
부정선거 음모론도 저런식임
망상을 쏟아내고
증거는 없고
아님말고~ 패턴
여성의당한테 투표한 의미가 뭐냐고? 지금 개혁신당 후보 김정철이 유지혜한테 따인 것 때문에 당대표 이준석이 죄송하다며 사과문 쓰고 최대 텃밭인 펨코에서조차 어떻게 우리가 여성의당한테 질수있냐면서 지지층 붕괴하는중임...민주당이 죽어라 패도 못 죽이던 개혁신당 여성의당이 한방에 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