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내리지도 못하게
문틀 철봉에 묶어 고정시키고
그냥 존나 탐욕스럽게 키스하고
귀든 목이든 다 핥으며
발기된 뜨거운 자지 몸뚱이에 비비기
흥분해서 몸 어디든 다 혀로 쓸면서 더럽히고
키스마크 도배시키다
핑계 없이 엉덩이 스팽하고
허벅지로 보지 물 흘러 내리면
왜 질질 새냐며 개 따먹기
눈 가리고 클리까지 덮이는 진동기 넣어다가 바닥 딱딱한 의자 등받이에 느슨히 묶어두고 싶음. 견딜만 한지 까치발로 버티다가도 슬슬 내려와서 바닥 부딪히는 진동에 움찔거리고 번�� 일어나길 반복하더니 결국 힘 다 빠져서 주저앉은 채로 꾹 눌려진 진동기에 발버둥 치는 애 골반 잡고 누르고 싶음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시킨 뒤
네 다리를 벌리고 나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양옆으로 당기고선
이미 쑤셔질 생각에 젖어버린 보지를
천천히 손가락으로 어루만질래.
그러다 손가락에 애액이 질척하게 묻으면
보지 안에 손가락을 천천히 집어넣고
보지를 잔뜩 쑤실 거야.
그렇게 네가 여러 번 가버리고 난 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보지를 쑤시다가
네가 쌀 거 같다고 그만해달라며 애원해도
절대 멈춰주지 않을래.
네가 결국 참다못해 바닥에 싸지를 때까지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싶어.
#로망트
운전하면서 클리 비벼주니까 좋아? 빨간불에 사람들 지나다니는거 보면서 계속 ���버리네 치마까지 다 젖는다고 말하면서 계속 질질 흘리다가 결국 조절도 못하는 발정난 보지년이라 싸버렸네 이제 애기는 참을 필요없으니까 쑤시면서 혼자 기다리고 있어 이쁜옷 사올께
#로망트 #로망 #섹트 #리틀 #펫
위 아래 옷 개 걸레마냥 입히고 보지에 진동기 넣어둔 채로 클럽 데려가기. 남자들이 몸 존나 만져 대고 딱 봐도 쉽게 대줄 년 같으니까 어떻게든 따먹으려고 작업 치는 거 멀리서 지켜보기. 그러다가 진동기 켜서 신음 섞인 목소리 나오게 해서 엉덩이 하나 만져지는 거에 느껴 대고 신음 내는 년으로 보이게 하기. 어쩔 줄 몰라서 계속 나 찾는 애 한동안 재밌다는 듯이 지켜보다가 끌고 나와서 바로 자취방 데려간 다음 ��자들한테 몸 여기저기 만져지니까 좋았냐고 팬티 벗겨다 젖은 팬티 눈앞에 보여주면서 능욕하기. 개 걸레년이 알지도 못하는 남자들한테 몸 만져지고 성희롱 듣는 거에 흥분해서 팬티 이렇게 더럽혀놨냐고 밤새 좆 박으면서 혼내기.
#남존여비
다리 벌린 상태로 묶어 둔 다음 수압 센 물총 가지고 보지에 쏴대고 싶다. 일부러 클리 노리면서 물총 존나 쏘기 ㅋㅋ 안 그래도 예민한 클리에 물 존나 처맞으니까 몸 경련 일으키면서 난리 치는 년 재밌단 듯이 웃으면서 더 쏴대기. 이런 수치스러운 짓 당하면서 느끼는 모습 개 꼴리겠다 ㅋㅋ
누나 자지 박히니까 좆집이 따로 없네요? 평소 고상하고 귀티 나는 누나 이미지 어디 갔어요? 천박하게 물이나 질질 싸대질 않나 빼려고 할 때마다 빼지 말라는 듯이 보지 조여대질 않나 ㅋㅋㅋ 누나 지금 모습 걸레 같아요. 그거 알아요? 누나 지금 좆집 같아서 반말 나오려는 거 누나 배덕감 느껴지라고 누나 더 수치심 들라고 계속 누나라고 부르는 거예요. 누나 지금 모습을 누나도 봐야 될 텐데. 누나 지금 모습 천박해요. 걸레 같아요. 누나 지금 진짜 싸 보여요. 이런 말 듣고 물 계속 뿜어대는 거 봐 ㅋㅋ 아 시발 누나 때문에 침대 다 젖었잖아요. 내 자지 누나 오��이랑 씹물로 더러워졌잖아요. 이거 어떡할 거예요? 잠깐 빼줄 테니까 누나 입으로 깨끗하게 청소해요. 불알도 빨아줘요 누나. 누나가 내 밑에서 냄새 존나 나는 불알 빨아대는 모습 볼만하거든요.
#남존여비
개빻은 망상
어린 여동생, 딸 같은 아이에게 남존여비같은 뒤틀린 사상 주입하게 하기
대놓고 교육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대화 중간중간에 '결국 여자는 남자랑 경쟁하면 지게 되더라' '여자 년이 남편님에게 큰 소리 지르는 꼴 역겹다'같은 일상적인 말 반복하며 뇌에 자기 주제 파악 시키기
전화 할 땐 존댓말로 스몰토크 일상공유 하다가, 중간중간 보지년이라고 찝어주거나 벌리고 대답하라는 말에 순간 멈칫 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하는 등 반응을 즐기는 편이에요.
가끔 전화해서 장난감 보지년으로 써도 되는 그런 년이라면 꼭 말 해주세요.
혹시 보지만지며 전화받는거 좋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