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디_트친소#블레디트친소#블루레이디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6-7월쯤 블루레이디 계정 운영했던 복치라고 합니다. 계정이 정지되어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이쯤 되니 정말 포기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꺾여 수익화 포기하고 쉬고 있었으나,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트친소 올려봅니다.
말이 수익화지 이번엔 욕심내지 않고 그냥 수다떨면서 쉬엄쉬엄 가려 합니다. 제 계정은 일상극복계이며, 수제트 적는 것 좋아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날씨 무슨 일이죠?!
오늘 최고 22도☀️
목요일 최저 4도❄️...
이르케 변덕스러운 날씨엔
변덕 안 부리는 속옷이 필요해!
언제나 내 몸에 맞춰 포근히 감싸주는
홀리원과 함께 평온한 하루 보내시라고
5분께 새속옷 보내드림
ㆍ참여 : 좋아요 + RT
ㆍ기간 : 10/20(화)~10/22(목)
ㆍ발표 : 10/23(금) 개별 DM
↓ 하나의 사이즈로 55~99까지
세상 편한 홀리원(HolyOne) 보기
난 아무 생각도 없다가
입관때 잠든듯이 누워계시는 할머니 보니까 그제야 눈물이 났음
우리 할머니 귀도 어둡고 거동도 불편하신데 천국까지 어떻게 찾아가지 잘 찾아갈 수 있을까 중간에 길 잃어버리면 어쩌지 싶어서
관에 편지쓰라고 펜 주길래
할머니 어디 가지 말고 꼭 천국 가서 기다리라고 꾹꾹 눌러적음
풀리는 거에도 개개인마다 총량이 있어서
어느 하나가 잘 풀리면 다른 게 안 풀릴 수 있음...
특히 중요한 일 앞두고 있을 때는 이런 온라인 상에서의 성공, 도화살, 성과 등등을 유의할 필요가 있음
그런 말 들어봤나? 수능 앞둔 자녀 둔 엄마가 자동차가 추첨으로 뽑혔는데 아이가 수능 대박 날 운을 가져갈 수 있어서 포기했다는..!
안 믿으면 어쩔 수 없지만 이런 거 좀 신경 쓰는 사람들은 중요한 일 할 때는 트텨를 좀 줄이는 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