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마 강원도에서 대학을 가면 춘천으로들 다닌다던 거 같더라...
서울 갔다가 올 수는 있겠는데 그정도로 지오가 학구열이 열렬하진 않고 선생님을 처음부터 목적하진 않았을 거 같기도 하고 그냥 성적 되는 대로 교직이수 들어갔다가 까짓거 한번 해보죠. 정도일 거라고 생각하므로
@amgnhngj 헐 하긴 그럴 수도 잇을 거 같애여 영원씨처럼 해운군 정씨인 이유도 정원하고 연결된 것 같고 반면 유성운에게서 눈.은 설원의 ㅅㅇ 정도밖에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 이건 다 메타적인 거고 저는 오타쿠라서 소설 내 설정을 원하긴 하네요 작가님 집앞에서 드러눕는다(ㅇㄴㄹ
왜 이렇게 검색해서 나온 걸 썼냐면 2033년에 일식도 있고 월식도 있는데 구태여 이거.라면 검색 기능 오류로 한 번 유성을 산출하고 이어서 날짜 확인햇을 거라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유성우 자체도 주기 정확히 맞추면 32~34년이라 평균 내면 33년이 맞기도 하고...
@amgnhngj 와진짜깔깔웃음 이게 다 동결건조때문에~~~
상견례하면 정원사 둘이서 죽으려고 할것같아서 너무행복하네요
생각해보면 유성운 이름 유래도 제대로 안 나온 거 같은데 이거 진짜로 돌림자 받아갓던 거면 어떡하죠<<이런 생각 스스로 하고 지금 폭사함(ㅋㅋ
@amgnhngj 인간 갈리는 것도 꺼림칙해하고 신비 학대하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거기서 팀장직까지 달앗던 거 생각하면 탐구욕. 하나로 겨우 숨 쉬었나 싶습니다
별개로: 저 최근 정주행중인데 사옥 앞 히터기능 생각하면서 사기업이 좋다.고 얘기하는 장면 잇더라고요 그럼 그때는 추위도 더 탓었으려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