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얘기를 타임라인에서 계속 보다보니 나탈리 포트만이 2018년 미국 여성 행진에서 했던 연설이 떠오른다. 어린 시절 <레옹>을 작업한 후 자신이 처하게 된 상황을 "성적 테러"라고 규정하며 그 경험이 어떻게 자신의 일생을 바꾸게 되었는지에 대해 말하였다. https://t.co/ZnlpWAvkjF
대법, '여중생 성폭행·임신' 40대 기획사 대표 무죄 확정 (2017.11)
"사랑해서 이뤄진 관계" 주장 받아들여
자신보다 27살 어린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방송인 겸 연예기획사 대표 조모씨(48)에게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했다https://t.co/7YnRXeKynu
한국 괴물 ���과 사전 책 출간도 진행되는 마당에, 욕심을 부려 꿈 하나를 더 품어 본다면, 약간 "한국인의 밥상" 느낌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그 지역의 괴물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이 생기면 어떤가 함. 사진은 곰 같은 내 손으로 도트 찍어 그려본 한국 옛 기록속 괴물들 몇몇의 출현 지도
성교육 받은 썰)
강사 : 여기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를 남자라고 가정했을때 여자는 무엇일가요??
나 : (에이 씨발 이건 안봐도 씨발 나무지)
??? : 물
??? : 흙
??? : 꽃
나 : ???
??? : 벌
나 : ???????
강사 : ㅎㅎ 모두들 나무에 도움을 주는 것들로 연상하셨네요 답은 나뭅니다
남북정상회담 소식에,
한국 : 우린 문재인 보유국이다.
중국 : 상상을 초월한 성과.
미국 : 매우 긍정적인 진전.
유엔 : 적극적으로 돕겠다.
기타 : 반가운 소식.
일본 : 당혹스럽다. 어떻게 ‘겐세이’ 하지?
자한당 : 지방선거를 위해 기획된 위장평화공세다.
지구에서 두 곳만 지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