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무례하다진짜
내친구는 아들 임신하더니 갑자기 "남자는 최대한 여자를 ���이 만나려는 DNA가 잇어" 라면서 갑자기(정말갑자기..) 남자들은 바람피고 양다리걸치는게 다 유전에 각인된거라며 주절주절 얘기를 하길래 벌써 아드리맘처럼 됐구나 하고 그냥 응.응.하고옴.. 그리고잘안만남.
아이를 낳으려면 너도 얼른 지금부터 상대를 찾아야 한다고 해서 하하 나는 아이 생각이 없어. 하니까 조금 있다가 임신 준비 얘기하며 나보고 알았지? 라고 해서 하하 나는 아이 생각이 없어. 하니까 조금 있다가 임신하려면 너도 얼른 이라고 해서 그땐 하하. 에서 끊음 다른 친구가 날 살피기 시작
기혼들 만나면 알걸
그들은 자신이 기혼상태라는 걸 끊임없이 말함
남편 아이 시댁...모든 주제가 이것과 연관되어 있음
재밌게 봤던 영화, 읽었던 책, 다녀왔던 맛집도
그냥 온전한 감상이 아니라 기혼 필터 끼고 말한다
나는 니가 어떻게 재밌게 봤는지 궁금한데
남편이 웃겨서 쓰러졌다 이런거는 안듣고싶다구
난 가끔 아내도 아니었고 엄마도 아니었던
내 친구 어디갔나 싶음
그 친구는 만족하는거 같아서 걍 암말안해
친구사이에서
맞다 결혼했었지! 할 정도로
결혼 전후 똑같이 대해주는 사람 극�� 드물다
유니콘이랑 동급임
유튜브 도시여자대피소 보고 든 생각
애들이 무슨 망상인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중국 공안'이 드러내 놓고 국내에서 치안 활동을 대리, 혹은 흉내낸다는건 이미 나라가 망했다는 뜻입니다. 일제 때도 정미7조약 이후에나 가능했던 일이고, 그때가 정말 오면 여러분은 저렇게 함부로 시비 걸지 못해요. 무슨 망상병인거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