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글러_트친소 알티 추첨 여름제철과일을 드립니다!
⚡️[미움에 관하여] 웹앤솔로지 참가하실 작가를 모집합니다⚡️
글쓰기가 좋은 당신! 미움에 대해 써 보신 적 혹시 없으신가요?
사랑과, 영원, 슬프지 않은 이야기만 쓰던 당신도, 혹은 그 반대의 성향을 가진 당신도, 괜찮다면 지원해 주세요.
어제 직원들 과일이랑 수박주스를 시켜줬는데 배송 온 총각이 오토바이 세우다가 내 차를 긁음. 수리비는 좀 들게 생겼는데 몇천원 벌려다 실수로 큰돈 쓰게 생겨 멘붕온 총각에게 “이거 배달한 돈으론 수리 못할것 같은데? 담에 다른 사람이 실수하면 저처럼 해주세요~ ”하고 사무실로 옴.
인유유 작가님은 정말 천재이심...
어느정도 느끼긴 했음. 이 정도로 복잡한 감정을 이끌어내는 서사와 연출이 치밀한 설계 없이 얼레벌레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걸 아니까... 근데 독자의 반응이 이렇게까지 의도하신 바대로 흘러가기 정말 쉽지 않은데, 그만큼 굉장히 숙련되셨다는 거임 ㅠㅠㅠ
나는 엄마가 일 멀쩡히 하고 돌아오신 날 밤 새벽2시에 깨우셨는데 “곧 애기 태어날 거야. 일어나”하심
온가족이 기다렸더니 거실에서 낳으셨는데 12살인 내가 애를 받고 두 살 아래 남동생이 탯줄 끊음
조산사 분이랑 같이 병원에 태반 빼내러 가심
우리 둘 사이에 생후 2시간 된 야기 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