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합니다🩵 밀라 마스카포네 19OO원 세일 열어두었습니다! 계속 품절이었는데, 오랜만에 수입된 물량이, 통관에 길게 잡혀있게 되면서 모두 저희에게 넘어온 사연.🍒진한 우유 고소함, 은은한 달큰함이 제철과일과 잘어울립니다. 대단한 베이킹을 하지 않아도, 그저 토스트에 발라먹거나, 🍝토마토 파스타에 넣어 로제파스타로 만들면 쓰러지게 맛이 좋죠 🫐기다리셨던 분이 많이 계셨었는데, 이번에 좀 넉넉히(라고 생각함) 받아, 구매가능수량이 (서둘러오신다면) 충분하실거에요! 즐 주말 보내시라!🍑
사람들이 독립할 때 물려받기보다 트렌디한 그릇을 새로 사는 걸 선호해 빈티지 수요가 너무 적고, 도자기는 잘 낡지도 않아 공급만 계속 쌓여서 그래요. 희귀한 예술품급 아닌 대량 생산 도자기는 과거에 비쌌어도 지금은 헐값입니다. TMI. 90% 이상 물려받은 그릇 쓰는데 분배 때 희망자 혼자였음.ㅜ
🧴 세라비CeraVe 발암물질 이슈, 어떻게 봐야 할까?
요즘 SNS상에 세라비가 “1급 발암물질 화장품”처럼 얘기가 돌고 있어서 많이들 불안해 하십니다
저도 세라비를 좋아하는 의사중 하나라 한번 찾아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모든 세라비 제품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니고, 특정 성분이 들어간 일부 여드름 제품에 대한 ‘가능성 제기 + 소송’ 이슈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1.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의 핵심은 “성분이 변하면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드름 치료에 쓰이는 🧬과산화벤조일(benzoyl peroxide, BPO) 이 온도·시간·보관 조건 등에 따라 분해되며,
그 과정에서 1군 발암물질인 벤젠(benzene) 이 생성될 수 있다는 연구와 문제 제기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에서 세라비의 일부 BPO 여드름 제품을 포함해 여러 건의 집단소송이 제기되어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이어서..)
여러분 우피치 박물관 전시가 이제 한국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맞아 양국간 문화 교류 확대가 논의되었고, 국중박과 우피치 미술관 사이 MOU가 체결되었다네요.
기사마다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작품운
조토의 '오니산티 마돈나'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다빈치의 '수태고지'
입니다.
잠실 핸드볼경기장 극우 점거 사태로 울나라 체육협회 ㅈ됨;;;;
1. 펜싱 국대 모든 장비가 경기장에 있음. 연습 못하는 중
2.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참가비 납부 못냄. 출전 못할수도있음
3. 세계핀수영대회 한국 개최...2주 남음....
모든 자료가 사무실에있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
4. 협회들 은행 업무 관련 문서들 싹다 경기장에 있음
-> 선수, 감독, 스탭들 급여 못 줌
-> 세금 납무 못해서 가산세 물게됨
5. 아시안게임 100일 밖에 안 남음... ㅈ됨...
오이지 담았다. 몇 번이나 트윗했지만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또 적자면, 오이 10개, 소금 250그램, 설탕 250그램, 식초 150밀리리터. 오이가 떠오르지 않게 누름돌 같은 걸 오이 위에 얹고 밀폐용기에 넣어서 일주일(7일) 동안 상온에 둔다. 일주일 뒤에 완성된 오이지를 건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 곁들이기 좋은 한입 토핑 치즈 백화점가1.2만 정도인데, 기한이 조금 짧은데 비하여, 수량이 좀 많아서 19OO원이 되어버렸는데 관심나실까여! 저희가 내일 출고가 엄청 많을거같아서 미리 알려드리고 오늘 먼저 발송해드릴라고 끌고 나와 봤어여! https://t.co/REPKCPIsfV
동사무소공익트친의 소중한 일갈
@:자금 한자교육이 문제냐? 씨발 사람들 왼쪽 오른쪽도 모른다 미친아
@:사전투표 일해보면 연령대 상관 없이 관내/관외 말 자체를 못 알아먹고 왜 그런 말 쓰냐고 지랄하는 거 보면 한자교육이 어쩧고 저쩧고 그냥 하등 쓸모없는 개씹좆같은소리라는 걸 알 수 잇다 미친새끼들아
니들 뇌내망상교육학론 펼치지 말고 세상을 살아 씨좆새끼들아
일본인들, 잘들어라
국립익산박물관, 한국에서 제일 혁신적인 박물관, 서울에서 기차 타고 2시간, 백제의 대표 보물들 중 반은 여기에 있다
이 지역 자체가 거대한 백제왕조의 도읍 유적이라 수많은 핵심유적이 밀집해있다
한반도 최초의 매립식 지하 박물관이 여기이다
입장료? 없다.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