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차별 운운하며 새덕후 영상 쉴드치는 애들 웃긴 점 : 애초에 동물권 한줌판이라 길고양이 보호하자는 사람들이 야생동물 보호하자는 사람들이랑 ㅈㄴ 겹치는데 그 당연한 걸 생각 못하고 지들만 숭고하게 새들 위하는줄 착각해서 종차별하지 말라고 호통치는게 존나웃기다고 진심 그만 웃기라고 제발
한국에 컬러리즘 레이시즘이 없는 건 아닌데 피부색에 따라 계급이 나뉘지도 않고, 인종에 따라 나뉠 순 있는데 한국의 1티어 인종은 원주민:동북아시아인이라는 걸 모르고 계속 본인 국가 상황을 투사하는 외국인들을 보니까 지친다 한국 비평할 데 많은데, 하려면 좀 맞는 비평을 해야 동의하지...
혁명은 분명 매혹적인 소재고 저도 반려되기는 했지만 한번 시도해 본 적 있는 주제입니다만. '로판에서 혁명 보고 싶다'는 이제 좀 공허하게 들리네요. 진짜 해당 소재를 보고 싶다기보다 '이 장르가 쓰고 있는 신분제 사회의 껍데기를 참교육(?)하고 싶다'라는 말과 동의어 뉘앙스라서요.
작가들 정산비율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없는거같은디? 걍 방어논리임
웹툰웹소 비싸다(혹은 여기서 가격을 더 올릴거라니 핑크택스니 뭐니) -> 그럼 작가 굶어죽으라는거임? -> 소비자가 왜 작가 걱정을 해야하지? 작가가 굶어죽는게 우리때문?? 정산 비율은 회사랑 얘기해야지
이거일뿐
40대 남사장이 회식 핑계로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불송치해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이게 진짜 생존의 문제.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남, 담당한 경찰은 천벌 받길..
경찰에 정보공개청구해 물어보고 싶다. 노동자/장애인/철거민들이 시위할 때는 냉큼 달려와 무지막지하게 끌어냈으면서 잠실 시위대 앞에서는 공손하고 차분한 이유는 뭐냐고. 대한체육회의 호소에도 막무가내인 이들을 끌어내지 않는 이유가 뭐냐고. 대체 경찰의 원칙은 뭐냐고, 그런 게 있긴 하냐고.